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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조정석의 토크? 2019 BIFF <엑시트> 오픈토크 현장

길 잃은 조정석의 토크? 2019 BIFF <엑시트> 오픈토크 현장

늦더위와 함께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 영화 관람도 관람이지만 BIFF에는 직접 배우, 감독들을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이벤트가 준비됐다. 그중 영화와 관련된 캐주얼한 토크쇼를 관람할 수 있는 '오픈토크'의 첫 주자로 여름 극장가를 제패했던 가 나섰다. ​ 10월4일 13시, 백은하 영화기자의 진행으로 시작된 오픈토크. 행사를 진행한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이상근 감독, 조정석, 임윤아 배우가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영화와 관련된 비하인드와 조정석의 아재개그(. )까지.
[정시우의 A room] 밤 12시, 장기용과 한강을 걷다 (feat.미드나잇 인 한강)

[정시우의 A room] 밤 12시, 장기용과 한강을 걷다 (feat.미드나잇 인 한강)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보다 그의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려, 개막작에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독의
비행기 조종 자격증을? 배역 위해 OO까지 한 배우들

비행기 조종 자격증을? 배역 위해 OO까지 한 배우들

의 장혜진 / 의 배우들(맨 왼쪽 '장혜진') 의 장혜진 배우는 봉준호 감독이 주문한
영화 출연작만 120편 이상, 기주봉의 대표작

영화 출연작만 120편 이상, 기주봉의 대표작

영화 작업을 시작한 지 벌써 38년 째에 접어든 배우 기주봉이 참여한 작품은 120편이 넘는다. 더군다나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했던 걸 감안한다면 더욱 놀랍게 느껴지는 근면함이다.근작 , , 로 어느 때보다 배우로서 빛나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기주봉이 거쳐온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정리했다.
아라곤부터 떠버리까지! 비고 모텐슨의 대표작 5

아라곤부터 떠버리까지! 비고 모텐슨의 대표작 5

비고 모텐슨 누군가에게 비고 모텐슨을 묻는다면 '누구냐'라고 대답을 들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그 뒤에 '반지의 제왕 아라곤'을 붙인다면 대부분 '아~'하고 대답할 것이다. 이름만 들었을 때 생소할지도 모르겠으나 여러 영화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들로 영화팬들에게 한 번쯤은 각인이 되었을 배우 비고 모텐슨. 최근 으로 2019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가 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이에 그의 필모그래피 중 대표작 5개를 선정해보았다.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리메이크한 대만 영화 <모어 댄 블루> 기자간담회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리메이크한 대만 영화 <모어 댄 블루> 기자간담회

대만 영화 가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됐다.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기 전, 의 가빈 린 감독과 주연배우 류이호, 진의함, 애니 첸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 영화 의 리메이크로 주목받은 . 주역들이 직접 말하는 는 어땠을까? Q.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로 작품을 소개하는 소감을 부탁한다. 진의함 부산에 세 번째로 방문하는데 다시 오게 돼 반갑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기대 중이다.
트랜스를 하나의 태도로 밀어붙인 <판타스틱 우먼>

트랜스를 하나의 태도로 밀어붙인 <판타스틱 우먼>

무엇이 트랜스되는가 트랜스젠더를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는 곧 퀴어영화로 호명되며, 영화의 모든 상황과 감정은 성소수자 특수성의 프레임 속에서 이해되곤 한다. 퀴어 정체성을 분명히 호명하는 것은 꼭 필요하며, 반대로 섣부른 보편화가 더 위험할 때도 있다. 문제는 그들과 우리의 분리를 의심하지 않으며, 이해의 방향은 늘 우리에게서 그들에게로 향한다는 데 있다. 세바스티안 렐리오 감독의 (2017)은 트랜스젠더 여성의 삶을 다루고 있으나, 관객에게 타자에 대한 일방적인 이해나 공감을 요구하지 않는다.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 ②‘A room’은 Actor's room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을 담습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A room’은 즉, blog.naver.com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고소공포증이나 폐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보지 마십시오! 한정된 공간,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을 도모하는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 조심, 또 조심을 하게 만드는 스릴만점 영화들! 장소로 보는 극한 생존기,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의 설산 감독 스캇 워프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