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얼굴" 검색 결과

디카프리오와 차은우 얼굴을 합쳤더니 세상에 이런 일이…

디카프리오와 차은우 얼굴을 합쳤더니 세상에 이런 일이…

이번 주 화제의 짤 주인공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차은우입니다. 두 사람이 어떤 상관이 있냐고요. 재야의 고수, 금. 손. 네티즌이 얼굴을 합성하는 어플을 사용하여 디카프리오와 차은우의 얼굴을 합성했고, 은혜로운 합성짤이 무한 리트윗되어 퍼지기 시작한 것이죠. 아무도 따라갈 수 없다는 리즈 시절을 가진 디카프리오와 얼굴 천재 차은우가 합쳐지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모습이긴요. . . 숨도 안 쉬어지는 조합이 완성됐습니다 ♥‿♥ 좋은 건 뭐다. 크게 크게. 좀 더 큰 사진으로 감상해볼까요.
예쁨 한도 초과, 복지 유튜버 신세경 근황 사진.zip

예쁨 한도 초과, 복지 유튜버 신세경 근황 사진.zip

이번주 '말도 안되게 예쁜 신세경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상에 퍼진 짤이 있었으니, 이 사진들입니다. 근황 사진인 줄로만 알았던 이 사진의 진실. 작년 말 열렸던 신세경 팬미팅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소속사 나무엑터스에서 공개했던 것입니다. 너무 예뻐서 끌올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미모 폭발했던 이 날의 신세경 사진을 조금 더 가져와 봤습니다. 역시 명성 자자한 복지 유튜버 신세경. 눈, 코, 입, 분위기 그 자체가 팬들 삶의 복지. .
결혼식 당일 황정민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진짜 사연은?

결혼식 당일 황정민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진짜 사연은?

나쁜x들 한테 한 마디 해주세요. jpg 일주일에 한 번씩 커뮤니티를 뒤집어 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황정민. "이 형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 것인지, 파면 팔수록 새로운 짤과 에피소드가 발굴된다. 다른 사람에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에피소드를 다량 보유중. (이하 ) 개봉 기념, 황정민의 레전드 에피소드를 한데 모아봤다. 아, 주의. 이 기사를 보고 보러 가면 혼자 피식거릴 수도 있음 (ㆆ_ㆆ). Episode 1 웨딩드레스 ↔ 턱시도 바꿔입기 ※ 생각보다 예쁨 주의 ※ 합성 아님, 진짜임.
<트랜짓>의 유연한 아름다움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트랜짓>의 유연한 아름다움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얼굴의 뒷면 “아직 관능의 열기가 남아 있는 무덤 속으로 내려가고 싶다. ” -앙드레 지드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을 보고 나서 덧붙이고픈 말은 많지 않다. 이 유연하고 매혹적인 영화 앞에서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오인과 매혹, 불안과 부끄러움, 우정과 연대, 고독과 외면, 돌연한 죽음과 지속되는 삶, 떠나는 것과 기다린다는 것, 무엇보다도 파국적인 사랑에의 열망…. 어쩌면 그 모든 감정과 선택들에 대해. 그러한 감정을 운용하는 영화의 리듬을 잊기 어렵다.
누구랑 닮았는데? 남자 배우들에게 여자 필터를 씌워봤더니

누구랑 닮았는데? 남자 배우들에게 여자 필터를 씌워봤더니

비주얼 천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여자였다면. 이번 주 각종 커뮤니티를 달궜던 화제의 짤이 있습니다. 능력자 트위터 이용자가 사진의 성별을 바꾸거나, . . . blog. naver. com 지난달 금손 능력을 지닌 트위터 유저가 만든 여성 버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큰 화제를 모았죠. 그 열풍이 국내 배우들에게까지 불었습니다. 이번 주엔 여성 버전으로 만들어주는 어플을 이용해 탄생한 남자 배우들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번 살펴보실까요. 역시 공유는 공유입니다.
가족을 닮아간다는 것의 불안 담은 <작은 빛>이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는 방법

가족을 닮아간다는 것의 불안 담은 <작은 빛>이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는 방법

사진이 건네준 것 은 뇌수술을 앞둔 진무 가 어머니의 집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어머니의 집 벽면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액자에 걸려 있다. 대부분 가족이나 친척들의 사진으로 추정되는데, 그중에는 어머니의 초상도 보인다. 특이한 건 여럿이 모여 찍은 사진은 드물고 대부분이 독사진이란 것이다. 그런 사진들을 뒤로하고 진무는 벽 옆면에 붙은 광고사진을 보고 질문한다. “저 사진은 뭐야. ” 어머니는 천연덕스럽게 자기 젊은 시절과 닮지 않았냐고 되묻는다. 다음 장면에서 영화는 굳이 그 광고사진을 직접 보여주기도 한다.
인간 방부제! 20년 동안 외모 변화 1도 없는 배우 모음

인간 방부제! 20년 동안 외모 변화 1도 없는 배우 모음

할리우드에 키아누 리브스, 자레드 레토가 있다면 한국에는 이들이 있다. 10년, 20년 전과 현재의 외모에 별다른 차이가 없는 뱀파이어형 배우들. 노화에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놓은 듯한 한국의 여성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어떤 방부제 드시냐고 물어보고 싶은 ‘인간 방부제’들을 만나보자. 이영애1971년생인 이영애는 2020년 50살이 된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그저 놀라울 따름. 이후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에 함께 출연한 유재명이 이영애보다 어리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제목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 영화들이 있다. 하지만 영화 촬영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란 걸 명심해두자. 장르가 호러라 한들, 때에 맞춰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기 마련. 영화 정보 사이트 IMDb가 모아놓은 호러 영화 비하인드 사진들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호러 영화 역사의 전설로 남은 속 한니발, 의 마이클 마이어스, 의 페니 와이즈는 촬영장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IMDb의 갤러리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골라 나열해봤다. 의 존 허트와 리들리 스콧 감독의 모습.
김응수 감독의 <나르시스의 죽음>이 보여주는 위태로움을 읽어보다

김응수 감독의 <나르시스의 죽음>이 보여주는 위태로움을 읽어보다

표면의 이중인화 김응수의 영화적 여정이란 현재 시점에 잔존하는 무언가를 ‘통해서’ 사라지거나 충분히 이야기되지 않은 역사적 기억을 재발견하는 작업이다. 눈에 보이는 대상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과거에 접근하고, 다른 사람의 말과 몸짓을 매개로 나의 역사적 시간을 비춰보는 과정을 우리는 지켜본다. 죽은 이들을 떠올리는 생존자들의 목소리와 거대한 댐과 나무(), 1920년대 충주에 저수지를 만든 일본인을 위해 세워진 기념비(), 충주댐의 기념탑과 호수 위로 희미하게 펼쳐진 물안개의 질감()으로부터 낯선 기억이 솟아오르고 우리의 망각이...
<보희와 녹양>의 오프닝 시퀀스의 두명의 남자, 두개의 키워드

<보희와 녹양>의 오프닝 시퀀스의 두명의 남자, 두개의 키워드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속의 영화가 말하는 것 안주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은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보희 의 성장을 다룬 영화다. 영화는 어느 날 돌아가신 줄 알았던 아빠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보희가 동갑내기 단짝 녹양 과 함께 아빠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로드무비 형식을 취하고 있다. 외형상으로 얼핏 줄거리만 접하면 우리에게 익숙한 그렇고 그런 이야기라고 단정하게 된다. 하지만 영화는 주인공이 시련을 겪고 그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단순한 로드무비 형식을 따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