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내다보며 쉬어가기, <대관람차>의 백재호·이희섭 감독과 배우 강두
배우 강두, 이희섭, 백재호 감독 . 회사 출장지 오사카에서 사라진 직장 동료를 찾아 헤매던 남자 우주의 삶은 갑갑하다. 는 낯선 곳에서 며칠을 머무르던 우주가 음악을 통해서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고 삶의 활력을 찾아주게 되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영화다. 영화 안팎으로 우리 사회가 처한 문제들을 되짚는 시도를 하는 백재호, 이희섭 공동감독, 그리고 배우 강두를 만나 영화의 제작과정에 대해 물었다. 오사카를 배경으로 한 영화 는 어떤 기획에서 시작된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