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메타니 쇼타" 검색 결과

<서치 아웃>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서치 아웃>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서치 아웃감독 곽정 출연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장르적 과욕★★‘SNS를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는 꽤 탐나는 장르 콘셉트이지만, 여기에 취준생의 퍽퍽한 삶이라는 리얼리티를 결합한 것도 나쁘지 않은 시도지만, ‘이야기’엔 빈틈이 많다. 흐름이 순탄치 못하며 반전 부분도 좀 더 공들였어야 했다. 정유미 에디터시의적절한 소재, 아쉬운 기본기★★러시아에서 실제로 있었던 SNS 범죄 사건을 모티브로 한 스릴러. SNS에 스스럼없이 공개하는 일상과 감정 표현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사랑이 뭘까>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사랑이 뭘까>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사랑이 뭘까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출연 키시이 유키노, 나리타 료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로맨스의 먹이사슬★★★테루코는 마모루를 사랑하지만, 마모루는 스미레에게 푹 빠져 있다. 하지만 스미레는 마모루에게 그다지 뜨겁지 않다. 한편 테루코의 친구 요코에겐, 헌신적으로 매달리는 나카무라가 있지만 요코는 그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못하다. 이처럼 사랑이 뭘까>엔 주고받지 못하는, 마치 먹이사슬처럼 연결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패자”인 게임 관계가 이어진다.
부산에 부천의 향기가? 말초신경 자극하는 2019 BIFF 장르영화들

부산에 부천의 향기가? 말초신경 자극하는 2019 BIFF 장르영화들

시네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3일 개막했다. 올해도 무려 299편의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런데 그중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이 있다. 드라마가 중심이 된 BIFF 상영작들 가운데 ‘저를 봐주세요. ’라고 외치는 듯한 장르영화들이다. 리스트만 보자면 마치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방문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영화를 선호한다면 구미가 당길 듯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2019 BIFF를 장식한 독특한 장르영화 7편을 소개한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 일본 포스터 전 세계를 제패 중인 영화가 유일하게 점령하지 못한 나라가 있다. 일본이다. 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지만, 일본만큼은 ‘명탐정 코난’의 신극장판 에게 자리를 내줘야 했다. 사실 마블 영화만이 아니라 많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일본의 ‘덕심’ 앞에 무릎 꿇은 적이 많다. 지난 5년간 어떤 영화들이 1위를 점령하지 못한 채 일본을 떠나야 했는지 모아봤다. ​ ※ 해당 박스오피스 성적은 주말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박스오피스모조닷컴’과 ‘KOFIC 영화관 통합전산망’의 자료를 참고한다.
꼭 기억해야 할 국가적인 재난, 참사를 다룬 영화들

꼭 기억해야 할 국가적인 재난, 참사를 다룬 영화들

생일 감독 이종언 출연 설경구, 전도연 개봉 2019. 04. 03. 잊지 않겠다고 했다. 4월 16일. 5년이 지났지만 이날은 쉽게 잊기 힘들다. 그렇기에 4월 3일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이 개봉했다. 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영화다. 3월 개봉한 도 있다. 비판을 듣긴 했지만 이 영화 역시 세월호를 다뤘다. 무엇보다 잊지 않는다는 게 중요하다. ​ 세월호처럼 국가적인 트라우마를 남긴 참사는 국내에만 있지 않다. 해외의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영화는 결국 현실의 반영이 될 수밖에 없다. 비극은 영화가 된다.
일본의 조정석? 박서준? ‘열일’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개서

일본의 조정석? 박서준? ‘열일’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개서

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팬들의 필수 관람작임이 분명하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1인 2역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데뷔작 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지난 5년간 다작 배우로 활동하며 폭넓은 작품 소화력을 보여왔다. 순정 만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아이돌스러운 모습부터 구로사와 기요시, 히마구치 류스케 등 일본의 알아주는 감독과 협업하는 배우로서 성장하기까지. 가지각색 캐릭터로 관객을 찾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출연작과 함께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을 한자리에 모았다.
재패니메이션 거장 '호소다 마모루'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들

재패니메이션 거장 '호소다 마모루'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들

포스터 지브리의 수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 선언 이후, 차세대 재패니메이션을 이끌어 갈 감독으로 호소다 마모루가 올라섰다. 물론 미야자키 하야오는 또. 은퇴를 번복했지만 호소다 마모루의 애니메이션은 매력적인 작화뿐 아니라 흡인력 있는 스토리까지 완성도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쳐왔다. 신작 로 극장가를 찾아온 호소다 마모루. 그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를 정리했다. 미래의 미라이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쿠로키 하루, 카미시라이시 모카 개봉 2019. 01. 16.
인턴 기자 생활을 마치며. 꼭 한 길로는 갈 필요가 없음을 알려준 영화 <우드잡>

인턴 기자 생활을 마치며. 꼭 한 길로는 갈 필요가 없음을 알려준 영화 <우드잡>

인턴 기자 생활을 마치고 다시 고향으로 간다. 원래 말없이 떠나는 게 멋지다고들 하지만 나는 원체 ‘힙’하지 못한 성격이라 구구절절하게 이야기를 늘어놓고 떠나려 한다. 우드잡 감독 야구치 시노부 출연 소메타니 쇼타, 나가사와 마사미, 이토 히데아키 개봉 2015. 01. 07. (2015)은 대학도 떨어지고 연인에게도 차인 히라노 유키 가 우연히 산림관리 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는 이야기다. 친구들은 모두 대학에 붙었는데 혼자만 떨어진 히라노는 표지모델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산림관리 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한다.
마니아 감성 충만!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일본편

마니아 감성 충만!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일본편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감독들이 있다. 기괴하고,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거부감이 드는 작품들도 있지만 그만큼 팬 층도 두텁다. 쿠엔틴 타란티노, 봉준호 등 전 세계 유명 감독들도 팬을 자처할 만큼 독특하고 매력적인 일본 감독 3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소개하지 못하는 영화들도 많다. 아쉽지만 못 다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겠다. 소노 시온園子温 소노 시온은 1961년 아이치현 도요카와시 태생으로 17세에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호세이 대학 입학 후에 영화를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장마철이다. 눅눅한 공기가 달라붙어 마음도 어쩐지 눅눅해지는 시기다. 아가미가 있었다면 그걸로 숨을 쉬었을 지도 모른다. 추적하게 내리는 비처럼 아무 이유 없이 처지고 우울할 땐 마음을 잔잔하게 울려 주는 영화를 처방해주자. 날씨도 축축한데, 영화가 억지로 눈물을 짜내면 마음은 더 지치고 만다. 그러니 조심스럽게 영화를 골라야 한다. 오늘은 억지 눈물 없이,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