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티 페어, 트럼프 팀 '노필터' 초근접 샷 공개... "모공까지 다 보인다" 충격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잡티·필러 자국 적나라하게 노출... "점프 스케어" 악플 세례 사진작가 앤더슨 "정치인은 셀럽 아냐... 리터칭 기대하는 대중이 더 놀라워" 수지 와일스 "트럼프는 알코올 중독자 성격" 파격 인터뷰도 '후폭풍'
미국의 유명 시사 잡지 '배니티 페어 '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실세들의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 워싱턴 정가와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보정 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극사실주의' 초근접 사진에 대중은 경악했고, 공화당은 "악의적인 공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17일 배니티 페어는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진행한 1년여간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특집 기사와 함께, 사진작가 크리스토퍼 앤더슨 이 촬영한 행정부 핵심 인사들의 포트레이트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