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프랑스 요리란 이런 것! <엘리제궁의 요리사>와 자몽 타르트
프랑스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송로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라보리 .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대통령 의 개인 요리사 자리를 제안받습니다. 처음엔 난감해하지만 대통령이 바라는 것이 그녀가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배운 소박한 요리인 가정식이라는 걸 알고 승낙하죠. 우연히 라보리와 만나게 된 대통령은 자신의 음식 취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신은 지나친 조리의 기교나 장식을 싫어하고 디저트마다 설탕 장미를 붙인 것에 질색한다고요. 그는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요리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