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슈퍼걸" 검색 결과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앞으로 선보일 DC 유니버스. 맨 아랫줄은 '엘스월드'로 메인 유니버스와 별개로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워너브러더스는 자사의 DC 코믹스 기반 실사화 프랜차이즈의 수장으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을 기용했다. 제임스 건이 창작과 콘텐츠 전반을 담당하고, 피터 사프란이 투자와 제작을 담당하는 그림이었다. 제임스 건이야 알다시피 MCU에서 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던 인물이고, 경질까지 당했었지만 복귀해 올해 시리즈의 마무리인 3편을 개봉시켰다.
배트맨과 호크아이의 라이벌? 그린 애로우 집중조명!

배트맨과 호크아이의 라이벌? 그린 애로우 집중조명!

그린 애로우는 누구인가? 활을 쏘는 슈퍼히어로라고 하면 마블의 호크아이를 떠올리기 쉽지만 1941년에 「모어 펀 코믹스」로 데뷔한 DC의 그린 애로우가 선배격이긴 하다(호크아이는 1964년). 올리버 퀸이라는 본명을 가진 그린 애로우는 불의의 사고로 한 무인도에 갇혀 있는 동안 생존을 위해 활쏘기를 익히고 겨우 돌아와 범죄와 싸운다는 설정을 갖고
픽사의 신작 <엘리멘탈>을 비롯한 6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픽사의 신작 <엘리멘탈>을 비롯한 6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6월 2주차 개봉작 (6/13~6/15) 의 가공할 흥행으로 극장가가 많이 북적인다. 그런 가운데 여름 시즌을 노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면서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DC 히어로의 귀환부터 ‘믿보’ 애니 제작사 픽사의 신작, 개봉 전부터 강력한 입소문을 일으킨 일본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6월 2주차 개봉작을 미리 만나보자.
스파이더맨과는 달라! 스파이더 우먼의 기원과 능력

스파이더맨과는 달라! 스파이더 우먼의 기원과 능력

마블 코믹스의 여러 스파이더 우먼들 스파이더맨의 영상화 판권을 갖고 있는 소니가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를 통해 다소 생소한 캐릭터인 마담 웹을 영화로, 실크를 텔레비전 시리즈로 실사화 제작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할 제목 미정의 영화는 스파이더 우먼이 주인공이 될 거라는 추측이 많다. 세 작품 모두 스파이더맨처럼 거미 능력과 관계있는 여성 히어로들이 주인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이 ‘스파이더 우먼’들은 슈퍼맨과 슈퍼걸, 헐크와
미칠듯한 스피드로 DC 유니버스를 바꾼다! 플래시는 어떻게 다른 세상에 가게 되었을까?

미칠듯한 스피드로 DC 유니버스를 바꾼다! 플래시는 어떻게 다른 세상에 가게 되었을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만나는 영화 ! 포스터
올해 할리우드 기대작 엿볼 단 하루, 슈퍼볼에 예고편 공개한 영화들

올해 할리우드 기대작 엿볼 단 하루, 슈퍼볼에 예고편 공개한 영화들

미국이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다는 날, 슈퍼볼 선데이.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미식축구 리그의 결승전 슈퍼볼은 전 세계 영화팬들도 집중하는 날이다. 왜? 미국 스포츠계 최대 행사로 미국인들이 가장 주목하는 만큼 할리우드도 이때 거액을 들여 각 회사 기대작의 예고편이나 광고를 공개하니까. 올해도 마찬가지, 2023년 흥행을 노리는 기대작들이 슈퍼볼에서 새로운 영상을 줄줄이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슈퍼볼에 예고편을 공개한 기대작들을 소개한다.
이거 레알?! 마블과 DC의 대통합! 아말감 유니버스의 탄생

이거 레알?! 마블과 DC의 대통합! 아말감 유니버스의 탄생

코믹스의 인기가 떨어져가던 1996년,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두 회사의 세계관이 함께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스파이더맨과 배트맨이 같이 나온다거나 하는 일회성 이벤트는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두 회사가 같이 출간하는 사례는 없었다. DC 측에서는 , 마블 측에서는 라고 하는 이 이벤트는 한 권은 마블에서 발매하고 그 다음 권은 DC에서 발매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슈퍼맨 연기한 배우들, 누가 가장 '슈퍼맨'스러웠을까?

그동안 슈퍼맨 연기한 배우들, 누가 가장 '슈퍼맨'스러웠을까?

미국의 인기 히어로였던 슈퍼맨이 전 세계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텔레비전과 영화관 덕분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어린이가 보자기를 두르고 흉내를 냈을 정도였다. 이처럼 영향력이 큰 슈퍼맨을 연기한다는 것은 배우 입장에선 단숨에 스타가 될 수 있는 영광의 지름길이지만, 동시에 그 이미지에 갇혀 연기변신이 쉽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성공과 한계를 모두 가져다 준 슈퍼맨을 연기한 역대 배우들은 누구였는지, 비하인드와 함께 알아보자. ​
이런 게 '반전 연기'! 짐 캐리처럼 코믹한 배우들이 빌런을 맡았을 때

이런 게 '반전 연기'! 짐 캐리처럼 코믹한 배우들이 빌런을 맡았을 때

코미디와 빌런을 훌륭하게 섞은 웃음과 공포. 정반대에 있을 것만 같은 두 감정은 잘만 활용하면 서로의 존재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영화 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언을 꿈꾸는 아서 플렉 이 도시를 궁지에 몰아넣는 공포의 상징이 되듯, 웃음이나 공포나 통제하지 못하는 순간에 발생하는 감정이란 점이 일맥상통한다. 그래서일까. 대체로 대중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배우들이 악의 화신을 연기할 때, 그 깊이는 일반적인 드라마 배우들이 악역을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울림을 주곤 한다.
기대감 100%! 광기 그 자체 '조커' 후속편 <조커2>가 선택한 기상천외한 장르

기대감 100%! 광기 그 자체 '조커' 후속편 <조커2>가 선택한 기상천외한 장르

시리즈 이후로 가장 성공한 DC 코믹스 기반 실사화 영화이자, 히어로무비 최초로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데 성공한 영화 .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기록을 거두며 2019년 10억 달러 흥행 영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개봉 전 언론 시사 시점부터 평단의 평가가 매우 엇갈렸던 데다가, 스크린 개봉 이후에도 악평과 호평을 오가며 수많은 논란과 환호를 동시에 받았던 그럼에도 작품으로 인정받았던 영화이기에 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은 일견 당연한 수순일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