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것보다 본업이 우선! 촬영 통해 각종 공포증 극복한 배우들
자신을 비워내고 작품 속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하는 일. 이 과정에서 배우들은 본인이 무서워하거나 꺼리던 것을 경험해야 하는 경우를 마주하기도 한다. 연기를 위해, 혹은 특정한 것을 체험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이런저런 공포증을 극복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신민아 | 고소공포증 에서 최고 실력을 지닌 다이빙 선수 이영을 연기한 신민아가 이겨낸 것, 바로 고소공포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