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검색 결과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2017년, 20대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누가 있을까. 으음….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없는 것 같다. 특히 영화로 한정한다면 유독 눈에 띄는 여성 배우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와중에 에 출연한 박신혜가 눈에 들어왔다. 청춘멜로 드라마의 주인공 이미지가 강했던 박신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영화로 그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박신혜가 지금 20대 충무로를 대표할 수 있을까. 그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볼 시기다.
[9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드니 빌뇌브 감독판은 없다"" loading="lazy" />

[9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드니 빌뇌브 "<블레이드 러너 2049> 감독판은 없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앤디 위어의 신작을 영화화하는 로드와 밀러 감독 듀오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 듀오가 앤디 위어의 새로운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를 연출합니다.
<아이 캔 스피크>의 사랑스러운 조연들을 소개합니다

<아이 캔 스피크>의 사랑스러운 조연들을 소개합니다

는 좋은 영화다. 옥분 과 민재 는 물론, 그들 주변 사람들을 그리는 시선마저 아주 따뜻하다. 민망한 순간을 남기지 않은 채 영화 속 인물들에게 골고루 애정을 담아내던 김현석 감독의 장기가 잘 드러났다. 옥분과 민재, 나문희와 이제훈과 함께 에 포근한 숨결을 불어넣던 캐릭터와 그 배우들을 소개한다. 진주댁염혜란 나옥분 여사의 "Wassup"에 "예~ 저 왔어예~" 대답하며 등장하는 신스틸러 진주댁. 시장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혼자 사는 옥분의 벗이 돼주는 그녀는 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담당하는 큰 축이다.
상영 후 박수, 눈물! <아이 캔 스피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상영 후 박수, 눈물! <아이 캔 스피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요즘 소처럼 일하는 이제훈과 수상한 그녀>(2014)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나문희가 만났습니다. 나문희와 젊은 배우의 조합, 가슴 따뜻한 코믹 휴먼극이라는 점이 얼핏 수상한 그녀>를 떠오르게 하는데요. 아이 캔 스피크>의 언론시사회가 9월 6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습니다. 극장 성수기인 추석 연휴에 찾아올 , , , 네 작품 중에서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인 를 미리 보고 왔습니다.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세상엔 수많은 영화들이 있고, 그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직업도 다양한데요. 혹시 아직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혹은 그냥 세상에 얼마나 각양각색의 직업이 있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오늘은 영화 속 이색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냥 직업 아니구요, 이. 색. 직. 업 입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 연애조작단 연애에 서툰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심은경 (사진 씨네21). 배우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배우 심은경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을 통해 심은경의 일본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심은경의 국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AND는 “유마니테가 추구하는 배우의 행보와 내실 집중, 매니지먼트의 방향성이 자사와 일치해 심은경의 일본 및 국외 활동에 대한 다각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렌타인데이에 딱! 연애세포 자극 영화 5편

발렌타인데이에 딱! 연애세포 자극 영화 5편

2월 1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 분. . 그렇습니다. 또 오고야 말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말이죠. 추워진 날씨에 연애고 나발이고 다 귀찮으시다구요. 그런 분들 여기 주목. 오늘은 겨울잠 자러 간 우리의 연애세포를 깨워줄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썸남 혹은 썸녀와 함께 봤을 때 더 재밌(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장담할 수는 없)는 영화 5편. 바로 확인하시죠.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2월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