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검색 결과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배우 최진실을 기억하며

배우 최진실을 기억하며

배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벌써 8년이 지났네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귀여움과 강인함을 선보여 세대를 가리지 않고국민적인 사랑을 독차지한 배우였습니다. 한국에서 '스타'라는 호칭이가장 어울렸던 배우,최진실의 생전 기록을돌이켜보며 그녀의 8주기를추모해보고자 합니다. 삼성전자 VTR CF(1989)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최진실이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한 전설적인 전자제품 CF 속 멘트죠. 당시 무명이었던 그녀는 이 CF 하나로 단번에 인기스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