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검색 결과

〈드래곤볼〉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샌드 랜드: 시리즈〉디즈니+ 3월 20일 공개!

〈드래곤볼〉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샌드 랜드: 시리즈〉디즈니+ 3월 20일 공개!

물이 고갈된 세상, ‘전설의 샘’을 향한 여정!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화 을 창조한 거장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가 오는 3월 20일 디즈니+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는 물공급이 거의 없어진 세계, 욕심 많은 왕이 유일한 수원지를 통제하는 황량한 사막 속 ‘전설의 샘’을 찾아 떠나는 보안관 ‘라오’와 악마의 왕자 ‘벨제붑’이 떠나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두둥, <슬램덩크> 못지않아! 추억 불씨 되살려줄 올해 개봉 예정작

두둥, <슬램덩크> 못지않아! 추억 불씨 되살려줄 올해 개봉 예정작

재개봉 예고 포스터 1월 4일 개봉한 가 8090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어쩌면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새로운 감성의 신작으로 만나는 건 팬들에게 무척 반가운 일. 한국 애니메이션 또한 이런 사례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도 이미 신작을 선보이려 했다가 무산된 사례들이 몇 차례 있었기에 내심 아쉽고 안타깝다. 그래도 올해는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다. '신작'은 아녀도 깔끔하게 정돈한 모습으로 돌아올 한국 명작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 바로 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심리 방역 실시! SICAF2020 요점 정리

애니메이션으로 심리 방역 실시! SICAF2020 요점 정리

연말 영화제 러쉬에 끝판왕이 등판했다. 보통 'SICAF' 라고 부르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24회를 맞이한 SICAF는 7월 개막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일정을 변경해야 했다. 하지만 아시아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복합문화축제의 책임을 다하고자 11월에 다시 고삐를 당겼다.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SICAF의 장으로 들어가 보자.
2000년대 ‘얼짱’ 출신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2000년대 ‘얼짱’ 출신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2000년대를 상징하는 키워드 중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얼짱’이다. 하두리캠, 싸이월드 등이 유행하며 셀카 열풍이 번지기 시작했고, 연예인만큼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이 ‘얼짱’이라 불리며 많은 팬을 끌어모았다. 그 중 몇몇은 배우의 길을 걸으며 더 넓은 층의 대중에게 제 존재감을 알렸다. 데뷔 이후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 이들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저만의 뚜렷한 궤적을 그려가고 있다. 2000년대 얼짱 출신 배우들의 근황, 최신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한 해는 어쩜 이리도 빨리 저무는지. 2019년의 결산을 해야 할 시점에 다다랐다는 사실이 반갑기도 하면서 동시에 허탈하다. 올해 한국 영화계는 과 2편의 천만 영화를 기록했다. 특히 의 황금종려상 쾌거는 두 말하면 입이 아프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말할 수밖에 없는 기쁜 소식이다. 더불어 올해도 새삼스럽게 확인된 한 가지. 흥행 입소문을 탄 영화는 끝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달리는 한편, 그 대열에 질문조차 받지 못한 어떤 영화는 엉겁결에 낙오되기 십상이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픽사 출신 애니메이터,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 다이스케 쓰쓰미 인터뷰 다이스케 쓰쓰미, 로버트 콘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가 한국을 찾았다.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톤코하우스는 그리 익숙지 않은 제작사지만 두 사람이 만든 단편영화 (2014)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오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는 모두 픽사 스튜디오 출신의 애니메이터다.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한 권의 잡지로 읽는 라라랜드> 하나의 영화를 깊게 조명하는 영화 잡지 . 10호에서 다룬 영화는 다. 이 잡지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한 편의 영화와 관련된 깊은 정보가 담겨있는 것은 물론, 디자인도 무척 예쁘기 때문이다. 이번호 커버 디자인은 두 가지 버전이다. 두 주인공의 테마 색깔에서 영감을 받아 세바스찬 은 레드, 미아 는 옐로우로 제작됐다. 가 다뤘던 뮤지컬, 재즈, 사랑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담길 예정이다.
몸과 마음의 힐링! 영화로 즐기는 늦여름 서머 바캉스

몸과 마음의 힐링! 영화로 즐기는 늦여름 서머 바캉스

눈과 두뇌와 정서를 자극할 감각의 바캉스 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8월23~26일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 메가박스 동대문 02-3455-8422 | www. sicaf. org 화제의 애니메이션과 만화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27개국 72편의 작품을 경쟁부문에서 상영하는 올해 SICAF의 테마는 ‘라이프’. 다채로운 삶의 모습을 담은 세계 각국 애니메이션이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2018년 4월 5일,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비보가 들려왔다.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었다. 향년 82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카하타 감독, 그를 기억하는 마음으로 그의 연출작들을 짚어봤다. 소녀, 소년, 동화 / TV 애니메이션 (1964), 극장판 애니메이션 (1968)을 연출한 다카하타는 즈이요 엔터프라이즈로부터 (1974, 이하 )의 연출을 의뢰받았다.
한여름밤의 낭만!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영화 축제 9

한여름밤의 낭만!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영화 축제 9

누구나 꿈꾸고 있을 한여름밤의 낭만. 극장에 걸린 개봉작들이 지루하셨던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시고요, 매일 밤 방 안에서 뒹굴뒹굴하는 게 지루하셨던 분이라면 더더욱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당신의 여름을 싱그럽게 물들일 영화 축제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취향 따라 가지각색 색다른 영화들을 게릿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고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2017 한강 다리밑 영화제 포스터를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기간07. 22 ~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