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 역할" 검색 결과

놓쳤다면 바로 지금! 추석에 정주행하면 후회 없을 OTT 시리즈

놓쳤다면 바로 지금! 추석에 정주행하면 후회 없을 OTT 시리즈

어느덧 상반기를 지나 민족 대명절 추석이다. 9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이라는 긴 연휴 동안 일상을 잠시 쉬어갈 타이밍이다. 황금연휴에 영화와 드라마가 빠질 수 없는 법. 쏟아지는 OTT 오리지널 콘텐츠 속에서 놓쳤던 시리즈를 정주행할 기회가 찾아왔다. 올 8월까지 공개됐던 2022년 OTT 오리지널 시리즈 중 국내 작품들 위주로 선정했다. 창문을 열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미뤄두었던 시리즈들을 정주행해보자.

"케이크는 핑계고, 사실 당신을 좋아해요!" 무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권하는 OTT 신작

누군가 나에게 종교를 묻는다면 ‘여름의 신 캐리어를 믿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지금 같은 찜통더위는 에어컨의 창시자 윌리엄 캐리어를 향해 없던 신앙심도 생겨나게 한다. 만약 더위 때문에 밖에 나가기를 주저하고 있다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쬐며 OTT를 보는 건 어떨까. 더위도 잊게 만들 OTT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라. 올드 패션 컵케이크 – 케이크는 핑계고 사실 당신을 좋아해요 스트리밍: 왓챠 공개일: 7/6 / 15세 관람가, 5부작 출연: 타케다 코헤이, 키무라 타츠나 #설레는 #달달한 #사내연애...
<안나>와 <드롭아웃> 재미있게 본 당신이라면 솔깃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 <래치드>

<안나>와 <드롭아웃> 재미있게 본 당신이라면 솔깃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 <래치드>

포스터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쓴다는 중증의 리플리 증후군인 의 주인공 ‘안나’. 피 한 방울로 240개 이상의 질병을 판별할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사기극을 벌이며, 실리콘 밸리 역사상 가장 큰 스캔들을 일으킨 의 ‘엘리자베스 홈즈’까지. 최근 들어 OTT 계에 수상쩍은 인물들이 출몰하고 있다. 하지만, 2020년, ‘안나’와 ‘엘리자베스 홈즈’쯤은 시시하다며 코웃음 칠 희대의 악녀가 있었으니. 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의 주인공인 ‘밀드레드 래치드’다.
볼수록 매력 넘쳐! 충무로 러브콜 끊이지 않는다는 <종이의 집> 배우

볼수록 매력 넘쳐! 충무로 러브콜 끊이지 않는다는 <종이의 집> 배우

넷플릭스 캐릭터 포스터 데뷔부터 범상치 않았다. 소속사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보게 된 생애 첫 오디션으로 이창동 감독의 신작에 덜컥 합격해버린 이 신예는 보란 듯이 제 연기력을 자유롭게 펼쳐 보였다. 존재에 대한 의구심에 가득 찬 눈빛,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 게 없었던 신기루 같은 소녀. 전종서의 등장은 그렇게 시작됐다. 매 작품마다 카멜레온처럼 변신을 꾀하는 것이 배우의 일이라지만, 전종서는 꽤나 파격적인 역할들을 선보이며 제 색을 바꿔갔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듯한 행보에 충무로의 러브콜이 쏟아지는 건 예견된 일이었다.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내가 아닌 온전히 타인이 되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은 캐릭터와의 완벽한 동화로 극강의 몰입감을 끌어내며 작품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한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한 명인데도 N인분 삶을 연기해낸 배우들이 있다. 오늘은 한 몸에 둘 이상 인격이 존재하는 '다중인격' 캐릭터를 통해 경이로운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스포일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재인 만큼 프라이멀 피어>, 보이스 4>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랜만에 돌아와도 여전한 재미를 보여준 리바이벌 드라마 5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랜만에 돌아와도 여전한 재미를 보여준 리바이벌 드라마 5

레트로, 복고의 바람이 드라마 시장에도 불었다. 최근 많은 작품들이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만에 돌아와 예전의 성공 신화를 계속 이어갔다. 이 같은 드라마를 ‘리바이벌’이라고 일컫는데, 올드팬들에게는 추억을 소환시키고, 신규팬들에게는 마치 새로운 작품처럼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리바이벌 드라마에는 무엇이 있고, 이전 시리즈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자.
위하준의 두 얼굴, 달콤스윗 연하남 VS 심장쫄깃 오싹남

위하준의 두 얼굴, 달콤스윗 연하남 VS 심장쫄깃 오싹남

배우 위하준의 필모그래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스크린 속 그가 연기한 인물들과 브라운관 속 인물들이 아주 판이하다는 것이다.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도구 삼아, 맡은 역할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을 놀라게 하는 배우들은 더러 있다. 하지만 매체에 따라 캐릭터가 이분화된 배우는 드물다. 드라마 속에서 위하준은 내내 부드러운 미소로 대중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영화 속에서는 살벌한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한다.
[인터뷰] <미드나이트> 진기주, 듣지 못하는 경미의 수어보다 구어 연기에 더 공들인 이유

[인터뷰] <미드나이트> 진기주, 듣지 못하는 경미의 수어보다 구어 연기에 더 공들인 이유

진기주. 대기업 직원, 방송국 기자.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마침내 자신의 꿈이 선명하게 그려진 배우라는 길을 걷게 된 진기주는 그저 이 일을 오래도록 할 수만 있다고 해도 행복할 것 같다 말했다. 으레 겸양의 대답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관성이 주는 안락에서 매번 자신을 끌어냈던 진기주의 패기를 생각한다면 그 욕심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성실함과 진지함이 그의 대답 어딘가에 숨어있다는 것을 금세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인터뷰] <미드나이트> 위하준, 13kg 빼면서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은

[인터뷰] <미드나이트> 위하준, 13kg 빼면서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은

건실해 보이는 한 청년이 다가와 울먹이는 목소리로 동생의 행방을 묻는다. 그 절절한 목소리에 누구라도 그를 선뜻 도울 듯하다. 그런데 사실, 이 남자가 연쇄살인마라면. 심지어 일부러 자신의 그럴싸한 외면을 이용할 줄 아는 영리한 악인이라면, 어떻게 맞설 수 있을까. ​ 위하준이 이번에 연기한 의 도식은 이중생활을 즐기는 섬뜩한 연쇄살인마. 위하준은 때로는 선의를 머금은 미소로, 때로는 모든 걸 깔보는 냉소로 목격자 경미 를 쥐락펴락한다. 드라마 지서준과 예지훈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달콤함은 온데간데없다.
나PD 사단 예능, ‘유미의 세포들’… 티빙 오리지널 신작 모음

나PD 사단 예능, ‘유미의 세포들’… 티빙 오리지널 신작 모음

CJ의 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달 역대 최고 월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 CJ는 이러한 성과가 상당 정도 오리지널 콘텐츠의 활발한 수급 덕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됐던 와 같은 신규 콘텐츠가 젊은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나영석 사단 대표 PD의 신작부터, 제작 확정 이래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온 까지. 티빙 오리지널 신작 영화, 드라마, 예능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