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열대야" 검색 결과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전도연, 정우성 주연 촬영 완료 정우성, 전도연. 이 11월 30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리 스릴러 에는 전도연, 정우성을 비롯해 윤여정, 배성우, 정만식, 진경,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 등이 출연한다. 은 ,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인간의 내면의 공포와 욕망을 미스터리적인 트릭과 누와르 색채로 그려낸 작품이다. 신예 김용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계속되는 폭염에 참을성, 인내심도 바닥났다. 이런 더운 날씨에 러닝타임 2시간 이상 긴 영화를 집중해서 보는 것은 보통 체력을 요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준비했다. 러닝타임 100분(1시간 40분)이 넘지 않는 영화들, 그중에서도 한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영화들로 엄선했다. 이번 주말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맨바닥에 누워서 짧지만 꿀잼인 영화들로 열대야를 견뎌보는 건 어떨까. 이 영화들은 7월 21일~7월 27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운 얼굴들...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영화인의 유작들

그리운 얼굴들...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영화인의 유작들

스크린으로 자주 봐온 배우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특히 이미 고인이 된 그들의 영화를 볼 때 더욱 아쉽습니다. 자신의 영화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에 고인이 된 배우들의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모두를 다룰 수 없어 2010년대, 비교적 최근 우리 곁을 떠난 배우들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김주혁1972. 10. 3 - 2017. 10. 30=====, 배우 김주혁은 2017년 10월 30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에릭의 '예비신부' 나혜미, <치즈인더트랩> 합류 외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에릭의 '예비신부' 나혜미, <치즈인더트랩> 합류 외

에릭의 '예비신부’ 나혜미, 합류 나혜미 . 영화로 제작되는 네이버 웹툰 원작의 치즈인더트랩>에 나혜미가 출연한다. 이미 출연을 확정한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산다라박에 이어 캐스팅을 최종 완료했다. 5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을 마친 나혜미는 홍설(오연서)의 일이라면 무조건 괴롭히고 간섭하는 과대표 다영 역을 맡는다. 완벽한 남자 유정 역을 박해진이, 매력 넘치는 백인호와 그의 누나 백인하 역을 박기웅과 유인영이 각각 맡는다. 조승우·지성, 출연 검토 조승우 , 지성 (사진 씨네21).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스칼렛 요한슨, 요한 필립 애스백, 마이클 피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표면의 리메이크 ★★☆ ‘고스트’와 ‘쉘’ 사이에서 ‘쉘’을 선택했다. 비주얼에 많은 신경을 쓴 만큼 자잘한 디테일의 재미는 있지만, 이야기의 짜임새나 깊이 부분에선 허점이 있다. 원작의 쿠사나기 캐릭터를 실사로 버금가게 옮기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장르적으로 확실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지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