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람" 검색 결과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자신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기부. 배우들도 대중들의 사랑을 기부로 보답하곤 합니다. 기부라는 행위가 모두 특별하고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의 기부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지. '릴레이 기부' 벌써 10주년을 맞이한 영화인들의 기부 릴레이를 아시나요. 최근 전도연이 참여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바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입니다. 영화인들이 영화관람권 1000장을 기부해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혜택을 주는 것 외에도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영화제 지원 등을 합니다.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는 거 맞죠. 네, 맞습니다. 에디터도 20대 시절 영화 공짜로 보겠다고 한 극장에서 알바하려고 했습니다. 고객님들을 향한 미소가 부족해서 금방 그만두게 됐지만요. 영화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극장 알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국내 3대 극장 체인의 비교 되겠습니다. 각 극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CGV는 ‘미소지기’, 메가박스는 ‘메아리’, 롯데시네마는 ‘드리미’라고 부르더군요. 사실 이 포스트는 한 영화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시작됐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크린X'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크린X'

'스크린X' 상영, 재미있나요. 가격도 비싸던데. . . 스크린X 상영 버전으로 개봉하는 보고 싶은 영화를 예매할 때마다특수상영관 선택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아이맥스, 4DX, 돌비 애트모스, M2, 슈퍼플렉스G, 스피어X. . 대체 영화를 어디에서 보란 말이오. . . #지금은 선택장애 시대그런데 특수상영관이 뭐냐고요. 특수상영관은 안경 쓰고 입체 상영을 즐기는 3D 이외에도상영방식, 음향 시스템, 극장 구조를 달리 해서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영화관람을 선사하는 상영관입니다.
평범한 영화관이 질릴 때? 자동차 극장으로 가자!

평범한 영화관이 질릴 때? 자동차 극장으로 가자!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가 볼 만한 영화관은 전부 가 봤다. 어디 특별한 곳 없을까. 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겐 자동차 극장이 있습니다. 예전 드라마에서나 가끔 봤던, 요즘은 드라마에도 잘 나오지 않는 그곳. 사실 저도 자동차 극장이 아직 존재하는 줄 몰랐는데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재밌었던 첫 자동차 극장 체험기를 전해드립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동차 극장은 20~30곳 정도. 하지만 서울에는 두 군데밖에 없습니다. 남산 & 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