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검색 결과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연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리 스패니 송경원 기자거대로봇과 괴수가 (또) 싸운다. 그게 전부다. 그거면 됐다. ★★★카이주와의 전쟁 뒤 10년 다시 침공한 적에 맞서 업그레이드된 거대로봇 예거가 출동한다. 압도적 크기와 육중한 무게로 신선한 볼거리를 안겼던 전작에서 방향을 약간 선회했다. 날렵하고 다채로워진 로봇들이 환한 대낮 도심에서 벌이는 격투 신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누가 누가 더 클까, 영화 속 로봇들의 크기 순위를 정한다면?

누가 누가 더 클까, 영화 속 로봇들의 크기 순위를 정한다면?

거대 로봇이 돌아왔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개봉을 앞두고 에디터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영화 속 로봇들은 얼마나 큰 걸까, 퍼시픽 림>에 등장하는 로봇 예거들은 몇 위일까, 사소하지만 궁금한 건 못 참는 에디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등장한 로봇들의 사이즈입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연 스콧 이스트우드, 존 보예가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Wall-E (2008) 귀염둥이 Wall-E입니다.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운도 결국에는 실력이다. 블랙 팬서>가 경쟁작 시간의 주름>과 툼레이더>가 의외로 힘을 쓰지 못하는 행운이 따르면서 3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또 한 번 승자가 되었다. 5주 연속이다. 21세기 들어서 5주 연달아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단 한 편뿐이었다. 2009년 개봉 이후 10년째 월드와이드 누적 스코어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종교’로 불리는 스타워즈>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것을 블랙 팬서>가 10년 만에 해낸 것이다.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블록버스터 개봉은 언제나 극장가 최대 이슈가 됩니다. 자연히 내년 라인업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얼마 없지만 2018년 개봉할 블록버스터를 모아봤습니다.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출연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오개봉 2018년 2월 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외부의 공격으로 와칸다의 왕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아들 티 찰라(채드윅 보스만)가 국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지난주, 영화 팬이나 코믹스 팬이라면 환호성을 질렀을 겁니다. 아마 유튜브를 계속 '눈팅'하느라 바빴을지도 모릅니다 . 왜냐하면 "2017 Comic-Con International: San Diego" 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코믹콘이란 말이 낯설다면. 씨네플레이에서 한국 코믹콘 개최를 앞두고 코믹콘을 소개했던 포스트를 잠시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깨알홍보 성공ㅋ).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BY 씨네플레이]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최고의 아군이 최악의 적이 돼 돌아온다. "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출발선을 끊을 (이하 트랜스포머 5)가 20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국내 최초 언론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 사이버트론을 살리려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에 맞서 지구를 지키려는 케이드 예거 일행의 맞대결로 2년 만에 돌아온 , 언론 시사회 반응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대표 블록버스터다운 역대급 물량 액션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물량만큼은 발군인 시리즈의 신작답게 역시 최고의 스케일을 과시합니다.
마이클 베이와 배우들을 만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얘기를 들어봤더니

마이클 베이와 배우들을 만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얘기를 들어봤더니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 가 다시 돌아왔다. 시리즈가 시작하고 꼭 10년 만에 제작된 (이하 )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시스템인 '라이터스 룸(Writer's Room)'의 시나리오 작가들이 집필한 이야기로 2014년 에 이어 케이트 예거 가 이끄는 시리즈의 세계관을 마음껏 확장한 작품이다. 세계 최초로 를 선보인 중국 광저우 현장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 조쉬 더하멜, 이자벨라 모너, 로라 하독을 만나 에 대해 들었다. "10년간 건재한 이유. 재미있으니까. "마이클 베이 "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단서가 아주 많다.
킹콩, 고질라...영화 속 거대괴수 크기 비교해봤더니

킹콩, 고질라...영화 속 거대괴수 크기 비교해봤더니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거대괴수 킹콩과 고질라를 소재로 한 두 영화 와 가 지난 3월8일에 개봉했다. 가 흥행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긴 하지만, 동서양을 대표하는 괴수가 타국인 한국에서 동시에 개봉했다는 점은 아무래도 흥미로운 풍경이다. 두 영화의 동시개봉을 맞아, 킹콩과 고질라를 비롯한 거대괴수들의 크기를 비교해봤다. 킹콩 킹콩(1933)7. 3m 84년 전 대중들에게 7. 3m의 콩은 얼마나 거대해 보였을까. 높이 46cm의 모형 콩과 미니어처로 구현해낸 뉴욕은 'King'이라는 수식이 붙기에 충분한 스펙타클을 전달했다.
큰손 된 찰리우드! 할리우드는 왜 중국 눈치를 보게 됐나?

큰손 된 찰리우드! 할리우드는 왜 중국 눈치를 보게 됐나?

추가 메인 예고편 맷 데이먼이 주연을, 장이머우 가 감독을 맡은 이 중국에 이어 한국, 북미에서 개봉했다. 중국영화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는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 와중이라, 만리장성이라는 소재와 감독 이름만 보고 중국영화인가 헷갈릴 수 있다. 은 중국 부동산 기업 완다 그룹이 미국의 유명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내놓은 첫 작품이다. 어쨌든 할리우드 작품인 셈이다. 의 복잡한 정체처럼, 할리우드와 중국의 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 그로 인한 변화를 간략히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