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서울대 #2019흥행퀸, 배우 이하늬에 대해
극한직업>, 열혈사제>로 연달아 흥행을 터트리며 2019 대세 배우로 자리한 이하늬가 블랙머니>로 돌아왔다. 고발 영화 전문인 정지영 감독의 신작으로, 자산 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 원에 넘어간 희대의 금융범죄 실화를 다뤘다. 이하늬는 극 중 엘리트 길을 걸어온 국제 통상 변호사 김나리 역을 맡아 기존의 코믹한 모습은 지우고 진중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 실제로도 엘리트 코스를 밟은 '엄친딸'이라는 이하늬. 그에 대해 알아보자. 블랙머니 감독 정지영 출연 조진웅, 이하늬 개봉 2019. 11.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