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검색 결과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한 해를 정리하며 마무리할 때다. 그러나 극장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듯 아껴놨던 기대작들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개봉 영화들을 보다 보면 금방 2019년 새해가 밝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엔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12월에 찾아올 영화들을 만든 감독들의 전작들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바로보기 제임스 완 감독의 장기는 공포다. 공포 영화 , 시리즈를 히트시키며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다졌다.
2D→3D! 웹툰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 자랑한 배우들

2D→3D! 웹툰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 자랑한 배우들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은 . 이번 작품에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는 단연 마동석이 연기한 캐릭터 ‘성주신’이다. 웹툰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성주신은 실사 영화에서 마동석을 만나 더 입체적인 캐릭터로 되살아났다. 배우와 캐릭터의 놀라운 싱크로율이 캐릭터의 매력을 배로 늘린 셈이다. 웹툰 원작 영화의 재미를 두 배로 늘려주는 찰떡 캐스팅. 이처럼 웹툰 속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가 된 영화들이 많습니다. 그 중 천만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은 웹툰 영화화 시장에 불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례가 있다면 실패한 사례도 있는 법. 전국 관객수가 총 100만 명을 못 넘으며 처참히 흥행에 실패한 웹툰 원작 영화들도 있습니다. 6월 20일 개봉한 웹툰 원작 영화 는 어떻게 될까요.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사례 / 실패사례를 모아보았습니다. *전국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입니다.
이렇게 망가진 이병헌 봤수? 영화 속 그의 코믹 캐릭터들

이렇게 망가진 이병헌 봤수? 영화 속 그의 코믹 캐릭터들

지금이야 브라운관에서 얼굴 보기 힘든 배우지만 데뷔 초 이병헌은 줄곧 드라마에만 출연해왔습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주로 밝고 가벼운 인물들을 연기했죠. 최근 몇 년 간 무거운 역할들로 대중들을 찾아오던 그가 얼마 전 코미디 영화 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힘을 빼고 가볍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 새삼 예전 작품들 속 그의 캐릭터들이 떠올랐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병헌의 수많은 필모그래피 중 영화 속 코믹 캐릭터들을 쏙쏙 골라보았습니다.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이종두 이병헌의 스크린 데뷔작입니다.
우려를 이겨내고 흥행 성공한 웹툰 원작 영화 5편

우려를 이겨내고 흥행 성공한 웹툰 원작 영화 5편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하정우, 이정재, 차태현, 주지훈 등의 화려한 캐스팅이 벌써 주목을 받으면서, 하반기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웹툰에서 가장 비중있던 캐릭터인 '진기한 변호사'나 '유성한 병장'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 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가만히 돌이켜보면 그 동안 웹툰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은 만들어지는 과정이 순탄치 않거나 영화화 자체에 부정적인 팬들의 시선이 많았었지요.
요기도 있네! 지금껏 몰랐던 '강하늘'의 숨은 얼굴 찾기

요기도 있네! 지금껏 몰랐던 '강하늘'의 숨은 얼굴 찾기

미담 제조기, 소처럼 일하는 배우. . .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 . 가리지 않고 열일해주는 덕에 그의 얼굴은 이제 너무나도 친숙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포스팅에선 잘 안 알려진, 그의 숨은 얼굴들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노래자랑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17살이었던 강하늘. 어머니, 아버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에 아버지와 함께 나와 노래를 불렀는데요. 강하늘의 아버지는 아들이 여러모로 자신을 닮았다며 뿌듯해했는데요. 강하늘은 외모는 엄마를 닮았으며, 끼는 아빠를 닮았다며 사뭇 단호하게 대답합니다.
영화를 웹툰으로 미리 본다? 영화X웹툰 콜라보의 세계

영화를 웹툰으로 미리 본다? 영화X웹툰 콜라보의 세계

영화는 가끔 예고편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하곤 합니다. 특히 요즘엔 많은 분들이 애정하는 '웹툰'으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하죠. 이번에 개봉을 앞둔 도 콜라보 웹툰으로 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영화의 재미와 웹툰의 편리함을 배합한 '스페셜 웹툰', 또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요. ※ 영화 제목은 , 웹툰 제목은 ' '으로 표기합니다. 또한 웹툰 제목에는 별도의 링크를 첨부했음을 알립니다. 역시 콜라보는 공포지 이제 영화X웹툰 콜라보는 장르를 불문하고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국정농단이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묻었다. 샤먼과 비선실세가 엄연히 존재하고, 온갖 비리와 특혜가 만연한 그들만의 리그가 폭로되자 현실은 정말 헬조선이 되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레임덕이 시작됐고,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식물 대통령의 쇼는 더 이상 아무도 보려하지 않는다. 굳건하던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이 났다. 2번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과가 이루어졌지만, IMF사태 때 기록했던 김영삼 정부의 최악의 지지율을 갱신하며 연일 하야와 탄핵이란 화두가 수위에 오르내린다.
한국영화계의 진짜 승부사 강우석 연대기

한국영화계의 진짜 승부사 강우석 연대기

강우석 감독. 강우석은 한국영화계의 지존이었다. 비록 지금 그를 향한 수사는 과거형이 되었지만 강우석은 건재하다. 이 1997년부터 매년 조사했던 ‘충무로 파워 50’에서 그는 2004년까지 10년 가까이 1위에 올랐다. 대기업 투자·배급사에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그래도 강우석은 강우석이다. 그는 여전히 ‘뚝심’ 때로는 ‘과욕’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감독·제작자다. 이후 3년 만에 그가 연출한 의 개봉에 맞춰 ‘승부사’ 강우석의 연대기를 전한다.
아이돌? 아니, 배우라고 불러다오!

아이돌? 아니, 배우라고 불러다오!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요즘. 가수보다 배우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아이돌 출신 배우 5명을 뽑아봤습니다. 준호, 설현, 빅토리아, 박유천, 도경수 등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요, 선정 기준은 에디터가 자체적으로 정했습니다. 껄껄. 배수지 말하기도 입 아픈 남자들의 '첫사랑' 수지. 2010년 miss A로 데뷔해 그해 신인상과 음원 대상까지 수상한 괴물 신인이죠. 수지는 2011년 드라마 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베스트커플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