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샤브샤브 광고 모델 논란…"연기 멈춘 국보 배우 아이러니"
15년간 연기 활동 없이 광고만…"국보 배우 타이틀 민망" 지적
배우 원빈이 15년 만에 광고계에 복귀했지만, 샤브샤브 광고 모델로 나서며 '국보 배우' 타이틀이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 샤브샤브 브랜드가 원빈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브랜드 측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보 배우이시자 상징 '원빈느님'을 모시고 왔다"며 "대한민국에서 원빈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홍보했다. 그러나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간 스크린에서 자취를 감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