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제니퍼 리·크리스 벅 감독을 만나다
엘사와 안나는 함께여야 한다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 이 받은 전세계적인 사랑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연령층과 각기 다른 이유로 관계를 맺는 영화”이기에 이 그토록 사랑받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한다는 제니퍼 리 감독과 “슈퍼파워가 있는 히어로와 일상 속 영웅 이야기”로 공감을 얻었을 거라고 말하는 크리스 벅 감독을 만났다. 1편에 이어 2편을 함께 연출한 두 감독은 엘사와 안나를 말할 때 마치 살아 있는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애정을 듬뿍 담아 말했다. 보통 모험 뒤에는 보상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