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볼까? 영화와 드라마 속 아름다운 평창의 명소들
지금 평창은 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부터 평창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사랑받았습니다. 평창에서 촬영된 영화들도 제법 많은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겠습니다. 협녀, 칼의 기억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에는 의 작가 이효석을 기리는 이효석 문학관이 있습니다. 소설에서 묘사되었던 메밀밭도 조성되어 있는데요. 협녀: 칼의 기억>의 한 장면이 바로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우백(이병헌)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옛 사랑 월소(전도연)를 처리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