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랜트, 지역 영화관 폐쇄에 "비참하다" 밝혀
세계 2위 영화관 기업 씨네월드 지난 2022년 파산 신청해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가 지역 영화관 폐쇄에 "비참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인디와이어’는 휴 그랜트가 세계적인 영화관 기업 씨네월드가 영국 내 영화관 4분의 1을 폐쇄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한탄했다고 보도했다. 휴 그랜트는 자신의 SNS에 "94년 만에 풀럼 로드 극장이 문을 닫는다. 참을 수가 없다"고 게시했다. 더해 "모두 집에 앉아서 ‘스트리밍 콘텐츠’를 시청하자. 스크롤링이나 하면서”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배우 마이클 워버튼은 댓글을 달아 "이 궁전들이 사라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