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드라마 〈보물섬〉, 매운맛 복수극 선보인다
SBS가 한지민과 이준혁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후속작으로 새 금토 드라마 〈보물섬〉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욕망과 복수를 중심으로 한 강렬한 스토리를 예고했다. 〈보물섬〉은 재벌가 대산그룹 상무인 서동주 가 정치 비자금 2조 원을 해킹으로 빼돌린 뒤 암살당하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와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서동주는 기존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넘어선 야심 찬 캐릭터로 변신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염장선 은 검찰총장과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한 악역으로, 대산그룹을 조종하는 비선 실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