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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데이비슨" 검색 결과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이 공기’라는 말이 있다.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공기처럼 의식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캐릭터들은 비중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없어서, 역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노쓸모라서 의외의 존재감을 남긴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경첨 얼굴은 알지만 누굴 연기했는지 알 수 없는 배우. 항간에는 “이 배우 나오면 거른다”라는 말까지 드는 배우.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 배우 경첨이다. , , 에 나왔는데 그나마 작품이 괜찮은 에서 더 많이 까인다.
엘사가 빨간 내복을?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아이템을 찾아보자!

엘사가 빨간 내복을?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아이템을 찾아보자!

, B사의 내복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디즈니의 . 그런데 개봉 전부터 SNS,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예고편과 스틸컷에 등장한 엘사의 복장.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그렇다. ‘재물을 부른다’는 속설까지 있는 한국의 빨간 내복과 똑 닮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엘사도 춥긴 춥나 보네“, “겨울에는 내복이지”등 재치 있는 반응들을 보였다. 물론 엘사의 복장은 진짜 한국의 내복이 아니라 모양이 유사해 화제가 된 것이다.
세계를 구할 악당들, DC를 구할 수 있을까?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출연진 24명을 소개합니다

세계를 구할 악당들, DC를 구할 수 있을까?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출연진 24명을 소개합니다

제임스 건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출연진 이번엔 진짜일까. 악당다운 악당들이 세상을 구하는 걸 보여줄 수 있을까. DC 팬들은 오늘도 에 대한 기대와 불안에 떨고 있다. 로 B급 감성 블록버스터를 보여준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는 게 유일한 희망이다. 제임스 건 감독은 최근 출연 배우 24명을 공개했다. 영화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어떤 배우들이 복귀하는지, 혹은 새롭게 합류하는지 간단명료하게 요약해본다. 복귀파 마고 로비 = 할리퀸 , 본명은 할리 퀸젤. 관객들 왈, 의 유일한 장점.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뜨면 댓글엔 언제나 이 배우가 어울리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간다. 때론 이 공방이 꽤 큰 논란으로 번지기도 한다. 이 논란을 무마하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다. 작품과 연기로 승부 보는 것.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스팅 논란을 겪었지만 막상 영화가 개봉하고 난 뒤 좋은 평가를 받은 배우들을 모았다. 윌 스미스 / 지니실사화된 의 지니는 뭘 해도 욕먹을 자리였다. 애니메이션 속 파란 램프 요정 비주얼을 실사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하 )가 지난 6월 5일 개봉했다. 그러나 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0년 개봉한 을 시작으로,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시리즈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이다. 그러나 시작이 있다면 끝은 존재하는 법. 시리즈도 이제 보내줄 때가 됐다. 현시점에서 명장면을 통해 지난 시리즈를 복습하는 ‘추억팔이’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찬사를 받은 영화도, 혹평을 받은 영화도 있지만 그 모두를 아울러봤다.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20세기 폭스의 시리즈가 로 20년을 이어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외전일 가능성이 높은 는 넘어가자). 그동안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시리즈를 곱씹어보기 위해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사이먼 킨버그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소피 터너,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제시카 차스테인 개봉 2019. 06. 05. 상세보기 원작에선 무슨 일이.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어떤 배우는 캐릭터로 기억이 남는다. 특히 오래도록 한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 그 캐릭터는 곧 배우의 역사가 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0년 이상 한 캐릭터를 도맡아온 배우들의 처음과 끝 모습을 모았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들은 얼마나 변했을까. 10년해리 포터 &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론 위즐리다니엘 래드클리프 & 엠마 왓슨 & 루퍼트 그린트- 2001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11 캐릭터의 성장이 곧 배우들의 성장이었고, 관객들의 성장이었던 '해리 포터' 시리즈.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결국엔 스타도 사람이다.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할리우드의 후광에 가려졌던 배우들의 남다른 관심사. 특히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신을 좇아 다른 역할을 다하는 ‘멋진 그들’의 이유 있는 딴짓을 모았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 아는 사람들이다. 때로는 배우들의 사적인 목소리가 우리에게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환경보호에 쓴 스타가 있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영화는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잘 만든 영화는 결말이 엉망이라 비판받고, 시큰둥하게 시작한 영화라도 결말이 여운을 남기면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으니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 엔딩 10(링크)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떨떠름한 결말을 보여줬는지 만나보자. ※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된 관계로 앞으로 언급할 영화를 먼저 소개한다.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떠들썩했던 한 주였다. 산드라 오는 출연작 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계 배우로선 골든글로브 최초의 수상. 무대 위에서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 외친 그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산드라 오를 그저 의 크리스티나 양, 혹은 할리우드의 아시안 배우로만 알고 있었다면 주목하시길.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녀가 할리우드에서 어떤 이력을 쌓아왔는지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