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쏘" 검색 결과

[9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 매튜 본 감독, <맨 오브 스틸> 후속편 제안받아

[9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 매튜 본 감독, <맨 오브 스틸> 후속편 제안받아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 니코 반 덴 브링크 감독, 제임스 완 감독, 크리스 벤더. 1.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문구점 추억템 500원짜리 공포책을 아시나요. 에디터는 초등학생 때 보았던 '인형을 심장보다 위에 두고 자지 마라' 공포책 경고문이 계속 생각나 여태까지 방 안에 인형을 한 개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인형이 귀엽긴 한데 왠지 단 둘이 있기엔 좀 무섭습니다. 그래선지 공포영화에 인형이 등장하면 두려움은 배가 됩니다. 스틸컷만 봐도 소름돋던 그 영화들. 여름맞이 인형과 관련된 공포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 주의. 스틸컷이 무서울 수 있습니다. 공포 인형이 질색인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지난주, 영화 팬이나 코믹스 팬이라면 환호성을 질렀을 겁니다. 아마 유튜브를 계속 '눈팅'하느라 바빴을지도 모릅니다 . 왜냐하면 "2017 Comic-Con International: San Diego" 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코믹콘이란 말이 낯설다면. 씨네플레이에서 한국 코믹콘 개최를 앞두고 코믹콘을 소개했던 포스트를 잠시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깨알홍보 성공ㅋ).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BY 씨네플레이]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 제임스 완 감독. 공포영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길 만도 하다. 라는 영화를 알기는 하는데 공포영화는 질색이라 보기도 싫고, 제임스 완은 누군지도 잘 모를 테니까. 그런데 알고 보면 는 해외, 특히 북미에서 대박난 영화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