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카우프만" 검색 결과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이 지난 6월 21일 개봉했다. 로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그의 첫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관심이 갈 터. 이참에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을 한꺼번에 소개해본다. 개들의 섬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에드워드 노튼,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쿠니치 노무라 개봉 2018 독일, 미국 상세보기 판타스틱 Mr.
감독으로 성공적인 신고식 치른 배우들

감독으로 성공적인 신고식 치른 배우들

그레타 거윅, 4월 개봉작 , , 의 공통점. 바로 배우들이 직접 연출을 맡은 작품들이라는 것이다. 이 작품들을 연출한 배우 그레타 거윅, 앤디 서키스, 존 크래신스키 모두 감독으로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호평이 줄을 잇는 의 그레타 거윅, 의 앤디 서키스는 무려 이 작품들이 감독 데뷔작이다. 과거에도 감독으로 성공한 배우들의 사례는 상당히 많다. 그 가운데, 첫 번째 연출작부터 호평을 받은 대표적인 사례들을 정리했다.
미셸 공드리 감독의 상상력이 사랑스럽지만, 사랑할 수 없는 영화 <수면의 과학>

미셸 공드리 감독의 상상력이 사랑스럽지만, 사랑할 수 없는 영화 <수면의 과학>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1월 11일 재개봉)이다. 수면의 과학감독 미셸 공드리 출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샬롯 갱스부르, 알랭 샤바, 미우 미우, 엠마 드 칸니스 개봉 2006년 12월 21일 재개봉 2018년 1월 11일 상영시간 106분 등급 15세 관람가 수면의...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연달아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시상식들이 쭉 이어지며 한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3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영화의 역사는 20세기 말 비약적인 변화를 맞는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영화에 본격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은 특히 눈에 띄는 변화를 맞이했다. 1995년 는 혁명과도 같았다. 이런 관점에서 2000년 이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꼽아보는 일은 꽤 흥미롭다.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 20편”을 선정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인디와이어’는 매체 이름처럼 저예산 독립영화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밝힌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와 데이빗 레슬리 존슨. ​1. 새로운 ‘신체 강탈자’ 영화의 각본가로 내정된 데이빗 레슬리 존슨‘신체 강탈자’ 영화가 다시 리메이크될 것이라고 합니다.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후부터 지금까지다. 이런 리스트가 많아진 건 아마도 ‘BBC’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이후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이번에 등장한 21세기 한정 영화 순위는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SF영화 25편이다. ‘인디와이어’의 순위에 에디터의 견해를 덧붙여봤다. 국내 미개봉작이 꽤 많다. 전체 순위 가운데 1위부터 20위까지만 설명을 덧붙였다.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vs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인생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지난 7월 19일, 로맨스 영화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일의 썸머>가 재개봉 20일 만에 13만 9000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개봉 당시 관객 기록(13만 7500)을 돌파했죠. 개봉 당시의 관객 수를 넘어선 건 지난 해 11월 재개봉한 이터널 선샤인>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이로써 일의 썸머>는 역대 재개봉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