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대작들은 줄줄이 빠지기만 하네… ‘렛 힘 고’ 1위 데뷔
포커스 피쳐스의 신작 범죄 스릴러 가 45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주말 간 북미 전역의 관심이 2020년 대선 결과에 쏠린 데다가 코로나19 여파로 극장가가 한산할 줄 알았으나, 의외로 지난주보다 관객이 몰리며 2주 만에 톱10 작품들의 주말 성적이 1000만 달러 선을 돌파했다. 외에도 두 편의 신작이 주말 극장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2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한 는 ‘명작 픽사 애니메이션의 시초’답게 제법 많은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4월 국내에서 먼저 개봉한 은 300개가 채 되지 않는 상영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