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커트니" 검색 결과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현재 가장 뜨거운 미국 영화들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현재 가장 뜨거운 미국 영화들

사회는 영화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가디언>에서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영화들에 관해 썼습니다. 수년 전부터 제작을 준비하던 영화가 일찍부터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했을 리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누가 됐든 반드시 지금 문제 제기를 해야만 했던 이슈들일 것입니다. 2018년 소개될 영화는 트럼프 시대의 공기가 적극 반영됐으리라 짐작합니다. 기사 전체를 옮겨올 수는 없으니 어떤 작품이 거론되었는지 간략히 소개합니다. 미국 사회의 지금을 가장 뜨겁게 녹여 넣은 영화들입니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영국 일간지 의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리스트다.대부분 잘 알려진 웰메이드 대중 영화다. 순서는 제작연도순이다. (Goodfellas, 1990)감독 마틴 스코시즈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갱스터 무비의 클래식. 기술적인 뛰어남, 낭만을 걷어낸 현실적 서사가 돋보인다. 독자는 “어지럽도록 훌륭한 카메라 워킹”을 강점으로 꼽았다. 좋은 친구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로레인 브라코, 폴 소르비노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Pump Up the...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영화 매체 ‘엠파이어’가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를 선정했다. ‘엠파이어’는 꾸준히 영화의 분야별 베스트 리스트를 만들어내는 매체다. 이 포스트에서는 21~50위를 소개한다. 각 포스터에 대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어떤 포스터들이 몇 위에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1~20위에 선정된 포스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엠파이어’의 선정 이유와 에디터의 주관이 살짝 들어간 설명이 포함돼 있다.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에 예쁜애, 멋진애 옆에 멋진애 실사판입니다. 절친들이 넘쳐나는 할리우드. 그중에서도 꼬꼬마 시절부터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온 절친들이 있죠. 오늘은 모태우정 자랑하는 할리우드 절친 8쌍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맷 데이먼-벤 애플렉Matt Damon-Ben Affleck 할리우드 절친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두 사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 동네 친구 사이였습니다. 고작 두 블록 떨어진 사이에 살았던 그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학교까지 함께 다니며 서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죠.
세대교체! 할리우드가 주목한 차세대 영국 배우 6

세대교체! 할리우드가 주목한 차세대 영국 배우 6

할리우드 = 미국 배우 공식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왠지 더 젠틀하고, 담백하고, 시크할 것만 같은 영국 배우들이 활약한 지 한참인데요. 요즘 개봉작과 하반기 할리우드 대작들의 출연자들을 보면 영국 배우들의 세대교체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콜린 퍼스, 휴 그랜트,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니콜라스 홀트 등으로 이어져온 영국 남자 배우, 그리고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왓슨 등으로 이어진 영국 여자 배우를 이을 차세대 영국 배우들은 누구일까요. 현재 개봉작과 하반기 개봉 예정작에서 찾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