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 검색 결과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2021년 할리우드 첫 열애설의 주인공,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다. 두 사람은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졌다. 열애 소식이 보도된 후 많은 이들이 이 커플의 나이 차이에 주목했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는 각각 1984년생, 1994년생이다. 물론 사랑 앞에서 나이는 중요치 않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 이전에도 할리우드엔 멋지고 아름다운 연상연하 커플들이 넘쳐났다. 이들과 함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상연하 커플들을 모아봤다.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에도 수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 가운데 특히 우리 기억에 익숙한 7명의 생전 커리어를 짤막하게 정리했다. 커크 더글라스 Kirk Douglas 1916. 12. 09. ~ 2020. 02. 05. (1960) 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에 입대해 3년 만에 의가사 제대한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커크 더글라스는, 학교 동기였던 로런 바콜의 추천으로 1940년대 중반 가장 높은 개런티를 자랑하던 여성배우 바바라 스탠윅 주연의 (1946)에 출연하며 처음 영화계에 입성했다.
집콕으로 즐겨요, 제24회 BIFAN 온라인 상영작 추천

집콕으로 즐겨요, 제24회 BIFAN 온라인 상영작 추천

24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9일 개막한다. 그동안 금기시된 상상력을 불어넣은 영화들을 선보이며 과감한 행보를 보여준 BIFAN도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에 영화제 현장을 축소하는 등 한숨 돌리는 방향을 선택했다. 그래도 상상력은 쉬지 않는 법. BIFAN은 왓챠와의 협력을 통해 'BIFAN X WATCHA' 섹션을 개설, 올해 상영작의 일부를 온라인으로도 공개한다. 장편 37편과 단편 31편, 총 68편의 영화를 선보일 이번 온라인 상영에서 눈에 띄는 작품들을 선정해 소개한다.
동심을 되찾아볼까,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5편

동심을 되찾아볼까,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5편

벌써 5월이 왔다. 원래는 입학과 새 학기가 지나고 가정의 달 5월을 밝은 마음으로 맞이하겠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야무야 벌써 5월에 당도한 느낌이다. 그래도 5월, 만개한 봄을 조금은 즐겁게 보내고자 잠시나마 동심을 찾아줄 애니메이션을 소개한다. 애니메이션 하면 생각나는 디즈니, 픽사, 일루미네이션, 드림웍스, 지브리 등등 기존 강자들을 제외하고 선정했음을 미리 알려드린다. 5월 2일 토요일부터 9일까지 해당 작품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니 마음에 드는 작품을 관람하자.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대니 보일 감독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다. 부르는 곳이 너무 많으니까.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도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거절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가 재개봉을 앞둔 지금, 그가 거절한 영화들은 뭔지 살펴봤다. BBC 드라마 영화 작업에 몰두하고자 거절 대니 보일의 첫 거절 상대는 BBC. BBC는 피터 플래너리의 (Our Friends in the North)이란 9부작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제작자는 1순위로 대니 보일을 선택했다. 이미 BBC 드라마 이란 3부작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었기 때문.
10대 버전 ‘인디아나 존스’의 등장!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10대 버전 ‘인디아나 존스’의 등장!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감독 제임스 보빈 출연 이사벨라 모너 개봉 미개봉 는 12월 19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2019년, 놓쳐선 안 될 역대급 어드벤처 ​ 미개봉 소식을 들었을 때 유독 안타까운 작품이 있다. 기대했던 만큼 완성도가 훌륭한 작품이라면 그 아쉬움은 배로 짙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는 놓쳐선 안 될, 올해의 ‘역대급’ 어드벤처 영화다. 영화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부터 열대 우림을 모험하며 자란 도라 .
직접 다녀온 기자가 알려주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즐기는 꿀팁 다섯 가지

직접 다녀온 기자가 알려주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즐기는 꿀팁 다섯 가지

어느새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습니다. 땡볕 더위를 피해 늦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를 들러보는 건 어떨까요. 울주. 산악. 이름부터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영화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을 지닌 영화제입니다.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기자는 2회 째 일찌감치 이 영화제를 방문했었는데요.
이미지를 파.괘.한.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캐스팅 10

이미지를 파.괘.한.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캐스팅 10

배우는 참 어려운 직업이다. 연기라는 본분을 빼더라도, 관객들이 원하는 모습과 스스로가 원하는 연기의 중심점을 잘 찾아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가장 파격적인 캐스팅 10가지(원문)를 소개했다. 어떤 배우들이 무슨 영화의 배역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깼을까. 10 멕 라이언, (2003) ) , 멕 라이언이 누구인가. 1990년대 ‘로맨틱 코미디’라는 단어를 대체했던 배우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지만, 반대로 90년대 말부터는 이미지 남용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서스페리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서스페리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모레츠, 미아 고스 개봉 2019. 05. 16. 상세보기 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국내 영화팬들에게 이탈리아는 다소 먼 곳이다. 이탈리아 영화가 수입되는 경우가 많이 없기 때문이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이전에는 난니 모레티가 이탈리아 감독으로 가장 유명했던 것 같다. , , 등이 난니 모레티 감독의 최근작이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2009년 제작되고 2011년 국내 개봉한 로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위험한 액션 신을 촬영할 경우 배우를 대신해 스턴트 전문 배우가 카메라 앞에 서기도 한다. 일상을 담은 장면 혹은 키스신이라면. 우리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 꽤 많은 대역 배우들이 액션 장면 외 다양한 장면에서 배우 대신 활약하고 있다. 같은 캐릭터를 다른 배우가 연기했으나 자연스러운 연기 덕에 교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을 것. 이처럼 관객이 깜빡 속을만큼 자연스러웠던 대역 장면을 한자리에 모았다. 엔딩 키스 신, 나탈리 포트만이 아니다. 이제는 토르의 전여친이 되어버린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