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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엔딩신 속 나무의 실제 역할은? <1917> 비하인드

[스포일러] 엔딩신 속 나무의 실제 역할은? <1917> 비하인드

1차 세계대전을 그린 전쟁영화 이 2월 19일 개봉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선전 중이다. 2달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에 관한 팩트들을 정리했다. ​ ​ ​
로컬 발언 오스카 의식했다, 안 했다? <기생충> 기자회견 현장의 말말말

로컬 발언 오스카 의식했다, 안 했다? <기생충> 기자회견 현장의 말말말

기자회견 현장 오스카 트로피를 여섯 개나 품에 안고 돌아온 전 세계 영화의 아이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 그 여정을 함께한 영광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2월 19일 오전, 웨스틴 조선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칸 국제영화제 개최 직전, 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던 장소라 더 뜻깊은 자리였죠. 봉준호 감독과 주연 배우들, 올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곽신애 바른손이엔에이 대표, 오스카에 후보로 오른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이 에 대한...
<기생충> 수상으로 주목받은 의외의 인물들의 정체

<기생충> 수상으로 주목받은 의외의 인물들의 정체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봉준호 감독, 출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수상 현장에 참석했던 다른 여러 인물들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의 아카데미 4관왕으로 주목받게 된 의외의 인물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로컬'에서 '글로벌'로, <기생충> 오스카 수상이 주는 의미

'로컬'에서 '글로벌'로, <기생충> 오스카 수상이 주는 의미

오스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기생충 감독
<기생충>은 어떻게 아카데미 작품상을 타게 됐을까

<기생충>은 어떻게 아카데미 작품상을 타게 됐을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사진 출처= ©A.M.P.A.S.®)
<기생충> 뽑아주시나요? 아카데미 투표권 지닌 한국 영화인은 누구?

<기생충> 뽑아주시나요? 아카데미 투표권 지닌 한국 영화인은 누구?

전 세계 영화인들의 가장 큰 축제,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 AMPAS)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그간 아카데미 시상식을 즐겨보지 않았던 이들이라도 올해는 그 결과에 주목하게 될 것.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한 이 무려 여섯 부문의 후보로 올랐기 때문이다.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박신양, 이민기… 오컬트 영화 캐스팅 확정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오컬트 장르 영화다. 박신양은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아버지 차승도를 연기한다. 박신양과 함께 이민기가 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驅魔) 의식을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을 맡았다.
칸 황금종려상을 두 번이나 차지한 콤비, 켄 로치 & 폴 래버티

칸 황금종려상을 두 번이나 차지한 콤비, 켄 로치 & 폴 래버티

폴 래버티와 켄 로치 '블루칼라의 시인'이라 불리는 영국의 거장 켄 로치 감독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줄곧 인권변호사 출신의 시나리오 작가 폴 래버티와 함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 사이 그들의 작품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절찬상영중인 2019년 신작 와 더불어 켄 로치& 폴 래버티 콤비의 대표작을 살펴본다. ​
<윤희에게> 임대형 감독은 왜 오타루에서 김희애에게 코트를 입게 했을까

<윤희에게> 임대형 감독은 왜 오타루에서 김희애에게 코트를 입게 했을까

는 10대의 끝무렵, 여자들의 사랑을 인정받지 못했던 두 소녀가 20여년이 훌쩍 지나 재회하는 이야기다. 윤희 와 준 의 유예된 사랑과 상처는, 이제 윤희의 딸 새봄 의 성장과 함께 뜻밖의 복원 궤도에 오른다. 오타루의 설원과 담담한 편지 내레이션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영화는 한국과 일본을 잇는 중년 여성의 퀴어 멜로드라마이자 일상의 근심을 덜어내는 아스라한 겨울 여행기로서 구석구석 충만하다.
<서스페리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서스페리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