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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거대 돌하르방 로봇이 깨어난다…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 <거신: 바람의 아이> 신창섭 감독-신주영 대표

[인터뷰] 거대 돌하르방 로봇이 깨어난다…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 <거신: 바람의 아이> 신창섭 감독-신주영 대표

포스터. 사진 제공=트윈플러스파트너스㈜ 제주의 오랜 전설로 내려오던 ‘바람의 신주’를 찾아 탐험을 하던 현대의 과학자들은 우연한 사고로 1230년대 탐라로 타임슬립 하게 된다. 한편, 탐라의 전설이 예언한 운명의 소녀 ‘영등’은 ‘바람의 신주’를 탐내는 해적들에게 쫓기던 중 ‘유랑’을 만나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해적들은 세상을 파괴할 힘을 가졌다는 신주를 차지하기 위해 탐라를 공격하고, 적귀에 맞설 거대 돌하르방 로봇 ‘거신’이 폭포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데… 과연 ‘거신’과 바람의 힘을 가진 운명의 소녀 ‘영등’은 ‘바람의...
'VRound', 가상세계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렸다

'VRound', 가상세계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렸다

2018 VR 영상 콘텐츠 공모대전 'VRound' 가상현실 콘텐츠의 제작 개발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2018 VR 영상 콘텐츠 공모대전 ‘VRound’ 수상작이 발표됐다.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대상은 VR 콘텐츠를 처음 만든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이 만든 작품에 대해서는 뒤이어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새로운 매체의 문법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말 그대로 가상세계를 창조하는 작업은 흥미진진한 도전과 실패로 가득 차 있다.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주연으로 캐스팅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주연으로 캐스팅

‘대배우’ 이시언 주연으로 출연 이시언이 에 출연한다. (감독 김하라, 제작 단테미디어랩)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다. 전날 밤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이지는 이야기이다. 이시언은 주인공 채정호 역을 맡았다.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연계콘텐츠 지원작으로 선정됐으며,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크랭크인 공효진, 김래원 가 김래원, 공효진을 비롯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등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1월 7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3년전에 무슨 일이? <탐정: 더 비기닝> 요약과 <탐정: 리턴즈>와의 비교

3년전에 무슨 일이? <탐정: 더 비기닝> 요약과 <탐정: 리턴즈>와의 비교

오랜만에 한국 영화에도 시리즈가 생기는 걸까. (2015)의 속편 가 지난 6월 13일 개봉했다. 약 3년이란 오랜 공백기를 지나 스크린으로 돌아온 권상우X성동일 콤비. 전편을 봤는데 가물가물하시거나 혹은 아직 전편을 안 봤는데 속편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시리즈 5분 만에 만나기. 탐정: 리턴즈 감독 이언희 출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개봉 2018 한국 상세보기 3년 전 그들에겐 무슨 일이. 강대만 만화방 주인 강대만 는 1남 1녀의 가장, 만화방 사장이자 국내 최대 미제 살인사건 카페 운영자다.
4DX VR로 구현한 청춘 로맨스! <기억을 만나다>

4DX VR로 구현한 청춘 로맨스! <기억을 만나다>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 현장은 어떻게 달랐나 “모든 순간순간이 새로운 영상 문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구범석 감독)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아주 도전적인 작품이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 ‘2017 VR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의 선정작으로서, 세계 최초로 4DX와 VR, 영화 세 분야를 접목한 선례가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VR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

VR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

가상현실 영화 제작 어디까지 왔나 세계 최초 4DX VR 영화 제작현장 이야기 3월22일 CGV용산 아이파크몰 4DX관에서 열린 시사회 현장. 관객이 VR 관람용 장비(HMD: Head Mounted Display)를 쓰고 4DX 상영관의 모션체어에 앉아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영화에 살어리랏다. ’ 어느 영화광의 마음을 은유하는 표현이 아니다. 우리는 조만간 사회면 뉴스에서 진짜 현실을 내팽개치고 가상현실 영화에 골몰하는 이들의 문제를 접하게 될지 모른다. 영화 이 보여주는 VR의 미래가 멀지 않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