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검색 결과

한국 포토타임 포즈에 특화된 허광한 (귀여워) [메리 마이 데드 바디]

한국 포토타임 포즈에 특화된 허광한 (귀여워) [메리 마이 데드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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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이 아니에요, 허광한이에요 [메리 마이 데드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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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름날 우리> 허광한, “<상견니> 제외, 한국 관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출연작은…”

[인터뷰] <여름날 우리> 허광한, “<상견니> 제외, 한국 관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출연작은…”

저우 샤오치 에게 여름은 첫사랑의 계절이다. 허구한 날 친구들과 싸우기 바빴던 고등학생 저우 샤오치는 전학생 요우 용츠 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죽을힘을 다해 공부한 끝에 요우 용츠와 같은 학교에 입학한 대학생 저우 샤오치는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그녀를 보며 사랑의 쓴맛을 경험한다. 이후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또다시 찾아온 여름. 저우 샤오치의 앞에 운명처럼 첫사랑 요우 용츠가 나타난다. 저우 샤오치는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로맨스를 이어갈 수 있을까. 2020년 대만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드라마로 평가받은 .
〈비정성시〉부터 〈상견니〉까지, 대만 무비투어를 다녀오다(2)

〈비정성시〉부터 〈상견니〉까지, 대만 무비투어를 다녀오다(2)

의 지우펀, 과 의 원산대반점, 그리고 의 마지막에 등장한 랴오닝 야시장 등에 관한 첫 번째 대만 여행기에 이어, 씨네플레이와 브릭스트래블이 함께 진행한 ‘대만 무비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아래 계속된다. 이제 본격적인 대만 청춘영화의 시간으로. 나의 고백을 상대에게 알리지 말라, 스펀(十分) 지우펀 못지않은 타이베이 외곽의 인기 관광지는 바로 풍등(風燈)으로 유명한 스펀이다. 탄광과 연결되어 무려 1921년에 만들어진 철도 핑시선을 중심으로 양쪽에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장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매운맛 영화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매운맛에 길들어 얼얼해진 혀를 달래줄 순한 맛 영화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는 사실. 특히나 이번 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는 대놓고 ‘함께 보는 영화’를 표방하는 섹션으로, 어떤 영화를 골라도 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저 세상 패밀리’ 섹션의 상영작은 보호자 동반 시 만 4세 미만 영유아의 입장까지 가능한, 미음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영화들이다.
〈탈주〉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탈주〉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탈주 감독 이종필 출연 이제훈, 구교환, 홍사빈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뉴 타입 전력질주의 미덕 ★★★☆ 더는 기대되지 않는 소재라도 관점을 바꿔 바라보면 이렇게 새로운 결과물이 나온다. ‘탈주'라는 명령어 하나만 정확하게 장착한 주인공이 마치 게임 퀘스트를 깨듯 질주하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분단 소재 영화를 상상해 본 적이 있나. 여기에서 둘로 나뉜 한반도의 상황, 서로 다른 사회 체제는 ‘실패할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이 맞닥뜨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장애물이자 최종 빌런이다.
‘함께해요! 탈주 속으로~’ 이제훈 x 구교환 〈탈주〉를 비롯한 7월 1주 차 개봉 화제작 (7/3~7/5)

‘함께해요! 탈주 속으로~’ 이제훈 x 구교환 〈탈주〉를 비롯한 7월 1주 차 개봉 화제작 (7/3~7/5)

7월 1주 차 개봉작(7/3~5) 2024년의 하반기이자 7월이 시작되었다. 6월 말부터 각 스튜디오의 기대작들이 개봉하면서, 7월은 극장가 최대 성수기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7월의 첫 시작은 많은 영화팬들이 기대하는 케미, 이제훈과 구교환으로 화제를 모은 그 작품이 개봉한다. 여기에 거장의 귀환이자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일본영화가 찌는 더위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에너지를 건네고, 아시아가 사랑하는 배우 허광한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스릴러도 7월 극장가의 시작을 알린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감독 조지 밀러 출연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질주하는 분노에 맞설 연료는 무엇인가 ★★★☆ 는 18년 전으로 돌아간다. 영화는 녹색의 땅에서 행복했던 퓨리오사(안야 테일러 조이)가 시타델의 최고 사령관이 되기까지를 그린다. 어째서 퓨리오사는 황무지로 오게 되었는지, 어떻게 한쪽 팔을 잃었으며 무엇이 그를 임모탄 조의 아내들을 데리고 탈출을 감행하게 만들었는지 자세히 다룬다.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 배우 이선균이 마약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 아마 필자뿐 아니라 모두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듯하다. 이 예상치 못한 소식에 당혹감도, 예상외로 훨씬 악질인 품행에 분노도, 그가 보여준 연기에 찬사를 보냈던 것에 후회도 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 제3자인 대중보다 더 심각한 걱정을 안고 있을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그의 차기작 공개를 앞둔 사람들이다. 이선균은 올해에 영화 2편을 선보였고, 차기작도 2편 대기 중인 상태였다. 향방을 알 수 없게 된 두 영화, 그리고 하마터면 큰일을 치를 뻔한 드라마들을 정리했다.
<화란> 등 10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화란> 등 10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화란감독 김창훈출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동정 없는 세상★★★지독하게 어두운 성장기. 영화의 영어 제목인 ‘Hopeless’가 직접적으로 드러내듯, ‘화란’ 에 가겠다는 꿈은 있지만 현실에선 그 어떤 희망도 없는 소년 연규 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 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서사의 신선함보다는 연출의 톤과 배우의 연기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영화. 성장영화와 느와르와 범죄영화가 큰 무리 없이 결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