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코 베일 만한 사기영화 다섯 편.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이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 되면서 어젯밤부터 그의 이름이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범죄는 뿌리뽑혀야 마땅할 일이지만, 사기라는 죄는 범인이 피해자를 속이는 그 방법의 치밀함 때문에 묘한 흥미(. )가 동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범죄 영화 중에 '사기영화'가 가장 강력한 박진감을 요하고,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사기'를 소재로 한, 재미로 똘똘 뭉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