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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카빌" 검색 결과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해외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⑩: 밀리 바비 브라운] Z와 알파를 잇는 세대의 징검다리

[90년대생 여성배우⑩: 밀리 바비 브라운] Z와 알파를 잇는 세대의 징검다리

2004년생인 밀리 바비 브라운으로 90년대생 여배우 특집을 마무리하는 이유는 그가 90년대와 2000년대를 연결하는 얼굴이기 때문이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10년 차 배우로서 젠지(GenZ: 1995~2010년생 세대)의 문법을 체화하고 여전히 성장기 소녀의 패기를 보여주며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세대)의 본보기 노릇을 톡톡히 한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넷플릭스 그 자체이다.
상남자에서 지각대장으로… 결국 드웨인 존슨 입 열게 만든 구설수

상남자에서 지각대장으로… 결국 드웨인 존슨 입 열게 만든 구설수

21세기 최고의 무비스타, 그런데 요즘 성적을 보면 심상치 않다. 흥행 성적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구설수가 이어지며 더 이상 '쾌남' 이미지도 챙기지 못하고 있다. 프로레슬링 WWE 스타에서 할리우드로 넘어와 티켓파워를 과시했던 드웨인 존슨은 최근 여러 논란에 결국 직접 해명까지 하고 있다. 신작 나오면 무조건 흥행하며 '새로운 무비스타'라는 칭호를 듣던 시절을 지나 어느 순간 '또웨인 존슨'이란 비아냥까지 받아들여야 하는 신세가 된 드웨인 존슨.
‘평행 세계의 슈퍼맨’ 울트라맨의 등장? 제임스 건의 DCU가 궁금한 이유

‘평행 세계의 슈퍼맨’ 울트라맨의 등장? 제임스 건의 DCU가 궁금한 이유

DC 코믹스 실사화 유니버스를 완전히 새로 쓰는 게 낫지 않겠냐는, 돌이켜 보면 거의 10년 전부터 심심찮게 나오던 말. 그걸 제임스 건이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제임스 건은 한다. 이름까지 DCU로 새로 바꿨다. 진짜 뭘 해낼 각오라는 건 확실히 알겠다. 제임스 건이 수장을 맡은 후 전격 리부트를 선언한 ‘DCU’는 2023년 2월에 첫 계획을 공개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DCEU와의 연계점이 없진 않았지만 이런저런 이유-대부분 어른의 사정과 돈 문제였던 느낌-로 DCU는 완전히 제임스 건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는 수순이...
제임스 건 감독의 슈퍼맨은 이런 모습? 슈퍼맨이 된 데이비드 코렌스웻이 담긴 첫 스틸컷 공개

제임스 건 감독의 슈퍼맨은 이런 모습? 슈퍼맨이 된 데이비드 코렌스웻이 담긴 첫 스틸컷 공개

새로운 〈슈퍼맨〉, 2025년 7월 개봉 예정
헨리 카빌 대신 데이비드 코렌스웻이 슈퍼맨 수트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하는 DC 신작 은 당초 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지난 2월 촬영에 돌입했다. 북미에서는 2025년 7월 11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신작 에는 데이비드 코렌스웻이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데이비드 코렌스웻은 대작 영화 출연 경험이 없는 미국의 배우로, 6대 슈퍼맨을 맡게 됐다. 신작에는 데이비드 코렌스웻 외에도 레이첼 브로스나한,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한다.
평생 한국 방문이 소원? K-뷰티에 푹 빠졌다는 이 배우

평생 한국 방문이 소원? K-뷰티에 푹 빠졌다는 이 배우

B급 코미디 액션의 대가, 시리즈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다. 스파이물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가 갑작스레 수많은 현실 스파이들로부터 표적이 되고,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로 구현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전설적인 요원 아가일을 연기한 헨리 카빌부터 아카데미 수상자 샘 록웰, 브라이언 크랜스톤, 가수 두아 리파, 존 시나, 에서 호흡을 맞춘 사무엘 L. 잭슨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영화의 핵심 인물 엘리를 연기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눈에 띈다.
〈도그데이즈〉 〈데드맨〉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도그데이즈〉 〈데드맨〉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도그데이즈 감독 김덕민 출연 윤여정, 유해진, 김윤진, 정성화, 김서형, 다니엘 헤니, 이현우, 탕준상, 윤채나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사랑을 모든 생명에게로 확장하는 시선 ★★★ 로맨스를 포함한 다양한 인간관계로 사연을 확장하고&
'스타일리시 액션 장인' 〈킹스맨〉 감독의 신작! 〈아가일〉 매튜 본 감독과의 화상 기자간담회

'스타일리시 액션 장인' 〈킹스맨〉 감독의 신작! 〈아가일〉 매튜 본 감독과의 화상 기자간담회

‘킹스맨’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은 각별하다. 2015년 개봉한 는 국내에서 6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한국에서의 흥행이 전 세계의 ‘킹스맨’ 열풍의 발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는 북미 를 제외하고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으니, 킹스맨의 고장 영국보다도 더욱 흥행한 셈이다. (2015) (2017) (2021)등으로 ‘B급인 척하는 S급’ 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를 만든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이 오는 2월 7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은 말 그대로 '책에 적힌 글자들이 현실이 되는' 영화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24년 최고의 기대작(상반기)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24년 최고의 기대작(상반기)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하는 애니메이션 를 시작으로, 2024년은 새해부터 기대작들이 쏟아지고 있다. 극장가는 여전히 팬데믹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흥행몰이하는 영화들도 심심찮게 나오며 점차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다. 그렇다면 2024년은 극장가의 희망의 해가 될 수 있을까. 오늘은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2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중 주요 작품들을 소개한다. 아래 영화들을 감상하며 상반기를 알차게 보냈을 때 즈음, 다시 하반기 기대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입니다.
'너는 내 운명'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

'너는 내 운명'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

크리스토퍼 리브 주연의 영화에 출연한 마곳 키더의 로이스 레인 ‘슈퍼히어로의 연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블 스파이더맨의 'MJ' 메리 제인 왓슨과 DC 슈퍼맨의 로이스 레인이다. 오랜 연재 기간 동안 꾸준히 등장한 이들은 둘 다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독립적이고 용감한 여성상을 보여준다는 공통점을 갖고서 남자 주인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여자친구나 위험에 빠진 아름다운 여인이란 존재를 뛰어넘은 상징성을 가진 캐릭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