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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리메이크에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좀비 붐은 다시 온다

원작 리메이크에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좀비 붐은 다시 온다

좀비,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액션. 개별적으로 보면 닳고 닳은 소재임에는 틀림없지만 네 개를 잘 섞어 놓으면. 상당히 맛있어진다. 좀비 호러 액션이라는 얼핏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 이 장르를 장장 15년 동안이나 지속해 온 그 시리즈, 시리즈는 이 분야 유명 맛집 중 하나다. ​ 물론 2002년 시작을 연 이후 2017년의 에 이르기까지 이 영화가 걸어온 길이 그리 순탄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블랙 위도우>개봉 전 복습과 예습! MCU 활약상과 새 동료들

<블랙 위도우>개봉 전 복습과 예습! MCU 활약상과 새 동료들

안타깝게도 마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개봉일이 미뤄졌다.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구세주로 기대를 모았는데, 아쉬운 소식이다. 하지만 연기된 만큼 를 보기 전 철저한 복습과 예습의 시간을 가졌다고 애써 위로해본다. 이 참에 ‘블랙 위도우’(본명: 나타샤 로마노프) 출연작을 정주행 하며 개봉일을 기다리는 건 어떨까. 이마저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블랙 위도우’가 첫 등장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활약상을 정리하고, 얼마 전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살펴본다.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시리즈의 3편 (이하 )가 4D 버전으로 2월 26일 재개봉 됐다. (2013)와 (2018)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 연출한 는 유년기의 판타지 같았던 세계관이 어둠 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시리즈의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1,2편의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는 원래 전 시리즈를 연출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10년간 8편의 영화를 만드는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자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못 보게 될 거라는 걸 깨닫고 후속작의 감독에선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제작비 대비 폭망ㅠㅠ 2019년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 영화 12편

제작비 대비 폭망ㅠㅠ 2019년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 영화 12편

부터 에 이르기까지. 할리우드 대형 영화들이 연이어 쏟아진 해였다. 2019년엔 8편의 영화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영화들이 있다면, 폭망의 전당에 오른 영화들도 있기 마련. 제작비에 비해 낮은 흥행 성적을 기록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영화들도 많았다. 해외 매체의 기사들을 바탕으로, ‘2019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로 여러 번 지목된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모든 종류의 공포가 담긴 <그것>의 음악

모든 종류의 공포가 담긴 <그것>의 음악

루저 클럽이 돌아온다. 그것도 27년이 지난 후 성인이 된 모습으로. 2017년 가을에 개봉해 호러영화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은 여러모로 대단한 화제작이었다. 그 어떤 스타 파워나 대자본의 예산 없이 아역들과 피의 피에로, 그리고 스티븐 킹의 원작만 가지고 오랜 기간 1위 자리를 지킨 를 제치고 호러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봄에 개봉해 오스카상 후보로 지명된 의 신드롬을 지워버릴 만큼 압도적인 흥행(북미 3억 달러, 전 세계 7억 달러)이었다.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상반기 결산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상반기 결산

2019년 상반기는 슈퍼히어로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전통의 강호 마블, DC는 물론 시리즈 신작과 리부트 된 다크 히어로까지. 슈퍼히어로 팬들을 들뜨게 하는 영화가 쏟아졌다. 이 중에는 기대보다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 있는가 하면,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러운 작품도 있었다. 이 개봉하면서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라인업이 대부분 공개된 지금, 이들 작품의 실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 ※ 본문 속 흥행 수치는 7월 29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글래스 는 과 를 잇는 슈퍼히어로 영화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지난 2019 샌디에고 코믹콘을 통해 을 이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들에 관한 정보가 대거 업데이트 됐다. 새롭게 MCU에 합류하게 된 배우와 그들이 연기할 캐릭터를 간단히 정리했다. 2020년 5월 1일 개봉 ​ 플로렌스 퓨 옐레나 벨로바 의 플로렌스 퓨 거침 없는 욕망을 발산해내던 (2016)로 얼굴을 알린 플로렌스 퓨는 박찬욱의 BBC 드라마 (2018)과 아리 에스터의 신작 (2019) 등을 거치며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배우가 됐다. 퓨가 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는 옐레나 벨로바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화이트워싱 말고 블랙페인팅? 인종에 대한 영화 용어

화이트워싱 말고 블랙페인팅? 인종에 대한 영화 용어

할리 배일리 캐스팅 소식을 전한 디즈니의 SNS 원작 애니메이션 에리얼 , 해당 장면을 할리 배일리 캐스팅을 반영한 팬메이드 이미지. 7월 4일, 인터넷 커뮤니티가 대혼란에 빠졌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자사의 애니메이션 실사화 캐스팅을 공개했는데, ‘클로이 앤 할리’로 활동 중인 가수 할리 베일리를 주인공 에리얼 역에 발탁한 것이다. 캐스팅이야 제작사 마음이라고 해도, 이미 원작 애니메이션 를 사랑하는 팬덤이 두터운 만큼 대중들은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할리우드 말말말]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게이라도 괜찮다”

[할리우드 말말말]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게이라도 괜찮다”

날씨가 덥다 못해 뜨거워지면, 극장으로 피서가는 게 최고다. 이 개봉 6일 동안 전 세계에서 엄청나게 많은 돈을 긁어모으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이 ‘인피니티 사가’의 최종장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 만큼,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크다. 10년에 걸친 큰 이야기를 마무리한 마블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까. 이제 마블 영화가 지겹다면 다른 영화와 TV 시리즈에 눈을 돌려보자. 여름 극장을 겨냥한 한국 영화와 다양한 작품들이 개봉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