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30주년 기획전" 검색 결과
홈
장장 15시간짜리 영화를 극장에서? 초여름 영화 특별전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처럼 다시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고 있는 요즘이다. 관객 많은 '개봉작'이 상영회차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멀티플렉스가 아닌 극장들에서 진행 중인 영화 특별전을 모아 소개한다. 아르헨티나 현대 영화 파노라마~ 6월 30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2022. 06. 15. 03:13
|
씨네플레이
이 정도면 국민 영화, 재개봉 단골손님에게 순위를 매겼다
극장 상영을 놓치면 다시 보기 어렵더라, 같은 말도 이제 옛날이다. 요즘은 집에서 쉽게 영화를 찾아볼 수 있는 OTT·VOD 서비스까지 보급됐고. 극장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줄어든 신작의 자리를 지난 영화들의 재개봉으로 채우니 지금처럼 놓친 영화 다시 보기 좋은 시기도 없다. 재개봉한다는 건 그만큼 찾는 관객이 지속적으로 있단 증거. 재개봉 횟수를 기준으로 어떤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는지 순위를 매겨봤다. 재개봉 1회 영화는 너무 많아 KOBIS 기준으로 2회 이상 재개봉한 작품을 골라 선정했다. 재개봉 2회
2022. 01. 06. 23:07
|
씨네플레이
가장 오래된 극장에서 13시간 짜리 영화를 본다고? 9월의 여러 영화 특별전
마스크를 쓰더라도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직성이 풀리는 이들을 위해, 가 아닌 영화를 만날 수 있는 9월의 특별전을 소개한다. 찰리 채플린 특별전 ~ 9월 7일 @ CGV 아트하우스관
2021. 08. 31. 18:20
|
씨네플레이
'극장족'의 가을을 위한 특별전들
코로나19 유행에도 구태여 극장을 찾아 영화를 봐야만 만족하는 이들을 위해, 바로 지금 곳곳의 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영화 특별전들을 소개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9월 24일, @ 메가박스 백석
2020. 09. 18. 21:48
|
씨네플레이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2019. 07. 03. 20:56
|
씨네플레이
[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영웅> 캐스팅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캐스팅 김고은 김고은이 뮤지컬 영화 에 캐스팅됐다. 은 동명의 창작 뮤지컬이 원작이다.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작으로 10년 간 공연된 작품이다. 김고은은 에서 명성황후의 죽음을 목격한 조선의 마지막 궁녀 설희 역을 맡았다. 윤제균 감독의 차기작인 의 안중근 역은 원작 뮤지컬에 출연한 정성화가 연기한다. 은 2019년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9. 06. 19. 02:05
|
씨네플레이
[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재개봉 브로크백 마운틴>, 어거스트 러쉬>, 트루먼 쇼> 등 재개봉 영화가 쏟아지는 연말. 그 가운데 기자가 주목하는 작품은 1년 만의 이른 재개봉을 하는
2018. 12. 04. 23:23
|
씨네플레이
몸과 마음의 힐링! 영화로 즐기는 늦여름 서머 바캉스
눈과 두뇌와 정서를 자극할 감각의 바캉스 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8월23~26일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 메가박스 동대문 02-3455-8422 |
2018. 08. 20. 19:24
|
씨네플레이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2018. 07. 17. 00:10
|
씨네플레이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2016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에서 까지’ 특별기획전. “우리 삼촌이 그러던데요. 예전에는 잡지를 보고 영화 정보를 얻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예요. ” 삼촌 같은 에디터가 옛날 얘기를 좀 해주려고 한다. 인터넷에 온갖 정보가 있기 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잡지를 사서 보고 독자엽서를 보냈다. 잡지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요한 창구였다. 1980년대 이후 어떤 영화잡지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그때 그 시절의 영화잡지에 대한 이야기다.
2017. 02. 15. 04:47
|
씨네플레이
이전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