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부내가 진동하는 <크루엘라> 속 음악
캐릭터 크루엘라의 전사를 그린 디즈니의 실사화 프로젝트 가 절찬 상영 중이다. 2억 달러에 육박하는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답게 60, 70년대 명곡들을 물 쓰듯이 사용하면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한다. ** 영화 내용이 일부 담겨 있으니 스포일러 주의. . . . 크루엘라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출연 엠마 스톤 개봉 2021. 05. 26. "Bloody Well Right" Supertramp 흑백의 디즈니 오프닝에 이어지는 건 "이런, 여기서부터 시작해.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