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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어, 독특한 마스크의 배우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어, 독특한 마스크의 배우들

“배우 같이 생겼네”라는 말의 함의는 무엇일까. 대개는 ‘잘생겼다’를 떠올릴 테다. 하지만 배우라는 단어가 가진 외적인 매력에는 단순히 잘생김만 포함되어 있지 않다. 영화 속 캐릭터는 무수히 많은 얼굴들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수많은 배우들이 존재한다. 오늘은 독보적인 마스크를 지닌 남성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단순히 독특하게 생긴 걸 넘어,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인상을 지닌 배우들만을 추려 보았다. 만약 제목 보고 떠올렸던 그 배우가 없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인터뷰] <최선의 삶> 한성민,

[인터뷰] <최선의 삶> 한성민, "소영은 내 삶의 일부, 떠나보내기 힘들었다"

어떤 청춘은 싱그럽지만 위태롭다. 돈 한 푼 가진 것 없어도 가출은 해야 하고, 낯선 이부자리가 불편해도 억지로 잠을 청한다. 습관처럼 집을 떠나지만, 매번 돌아온다. 세 친구의 일탈과 좌절, 각자의 불안한 내면을 그린 은 강이 와 소영 , 아람 을 통해 열여덟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 , 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한성민은 을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사춘기 고등학생에 이어 스무살 새내기까지, 맡은 배역과 함께 나이 들며 성장한 이 배우는 새로운 도전에 목마른 스물하나가 되었다.
EXID 하니가 아닌 배우 안희연 출연작 모음.zip

EXID 하니가 아닌 배우 안희연 출연작 모음.zip

EXID의 하니가 배우 안희연의 이름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드라마 엑스엑스 >, 하얀 까마귀>, 아직 낫서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그녀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비행 청소년 주영을 연기하며 전에 본 적 없던 얼굴을 보여준다. 그녀의 스크린 데뷔를 맞아 그동안 출연해온 작지만 소중한 역할들을 한데 모아보았다. 앞으로 가수 하니 만큼이나 배우 안희연의 얼굴도 자주 볼 수 있길 바라며, 그녀가 어떤 작품에 무슨 역할로 출연해왔는지 확인해보자.
이제는 연기파로!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신작 라인업

이제는 연기파로!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신작 라인업

새로운 드라마, 영화들이 연달아 공개되는 요즘. 화려한 무대 위에서 내려와 카메라 앞에 연기자로 선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연기돌’이 아닌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가 더욱 어울릴 여섯 배우들의 신작 소식을 정리해봤다. JTBC JTBC 서현 │드라마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아이돌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배우 서현. 더빙과 특별출연으로 연기에 발을 들인 서현은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우희 역으로 본격적인 배우 생활에 스타트를 끊었다.
하니가 “동태찌개” 외치며 을지로 뛰어다닌 사연? <하얀 까마귀> 메가 토크 현장

하니가 “동태찌개” 외치며 을지로 뛰어다닌 사연? <하얀 까마귀> 메가 토크 현장

80만 명의 구독자를 지닌 인기 게임 BJ 주노 는 어느 날 동창이라며 나타난 구독자로 인해 과거 조작 논란에 휩싸인다. 그동안 쌓은 부와 명성, 팬을 모두 잃은 주노는 신작 게임을 위해 명예 회복과 방송 복귀를 노린다. 그녀가 도전할 게임은 뇌를 자극해 개개인의 트라우마에 맞춰 유저 맞춤형 공포를 선사하는 VR 게임 IOM2(Inside Of Mind 2). 게임 속에서 만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면 가상세계에 갇혀버린다는 무시무시한 규칙이 주노를 기다리고 있다.
못하는 게 뭐야? 화제성, 연기력 다 잡은 라이징 연기돌 스타 5

못하는 게 뭐야? 화제성, 연기력 다 잡은 라이징 연기돌 스타 5

도경수, 박형식, 수지, 임시완…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인기 아이돌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대표적인 ‘연기돌’이라는 점이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연기돌은 지금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유명 연기돌이 아닌 5년 내외로 연기 활동을 해오다 주목받기 시작한 라이징 연기돌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화제성부터 남다른 아래 연기돌들의 활약을 앞으로 눈여겨보시길.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클릭 하나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상. 그러나 편리한 만큼 손쉽게 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은 속수무책으로 범죄의 타겟 또는 도구가 된다. 가상의 미래를 얘기하는 게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이뿐 만 아니다. 사이버상에서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쉽게 가해자의 자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익명을 방패 삼아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그렇다. 최근 스크린을 찾은 2편의 영화 와 은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일을 발판 삼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스틸컷 류준열의 A to Z가 담겼다는 영화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느샌가 관객들의 눈에 들어와 다채로운 인상을 쌓아온 배우 류준열. 알면 알수록 왜 이 배우에게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지 훤히 보인다.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 사람 냄새나는 그의 일상까지 모아봤다.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20. ​ ​ 원래 꿈은 교사였다 류준열은 처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교육자를 꿈꾸며 사범대 진학을 목표로 했고, 재수 시절 불현듯 목표를 선회했다.
선 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사생활 침해하는 영화 7편

선 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사생활 침해하는 영화 7편

요즘 같은 세상에 ‘잠금’없는 휴대폰이 있을까. 수년 전이야 휴대폰 비밀번호 설정은 선택사항이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비밀번호 설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건 휴대폰 속에 담긴 개인 정보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것, 나의 일거수일투족이 휴대폰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완벽한 타인>은 바로 이 휴대폰 속의 감추고 싶은 사적인 비밀을 공유하는 위험한 게임을 벌이는 영화다. 과연 이 게임 속에서 만신창이가 되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 있을까.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던 다른 영화 7편을 골라 연도순으로 소개했다.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 과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 을 볼 때는 공포에 몸서리치느라 어떤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다. 운 좋게도 을 다시 보게 됐을 때 이 떠올랐다. 국적도 다르고, 형식도 다르고, 공포를 유발하는 방식조차 다른 두 영화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포스터 은 2018년 3월 28일 개봉해 267만 명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한동안 흥행 소식이 끊겼던 공포 장르에 활기를 넣어주었고 ‘파운드 푸티지’(정돈되지 않은 촬영본을 엮은 방식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 인터넷 방송 문화와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