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뭉친 한국판 '인턴', 12일 스페셜 GV 개최
영화 '인턴' 김도영 감독 및 주연 최민식·한소희, 1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페셜 GV 참석
37년 차 실버 인턴과 패션계 젊은 CEO의 세대를 뛰어넘는 연기 시너지 및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김세윤 작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다채로운 이야기 예고…영화는 오는 16일 극장 개봉
〈인턴〉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2일 토요일, 영화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과 주연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턴〉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두 사람이 겪는 일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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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