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기본, 응원하고 싶은 여성들의 우정을 볼 수 있는 드라마
매년 3월 8일은 여성 인권과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궐기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했던 이때의 시위에서 비롯됐다. 그로부터 100년이 훌쩍 넘은 오늘날은 다양한 부분에서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됐으나 여전히 성평등의 노력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