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 검색 결과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포스터 10월 9일 일요일은올해 부산국제영화제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날기자회견부터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 토크, GV까지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행사가 있었지만가장 뜻깊은 행사는아무래도 팬들을지척에 두고 자유로운대화를 나눴던'아주담담'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형윤 감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양경준 아주담담 '빛의 작가, 신카이 마코토'는의장형윤 감독과 신카이 마코토가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일본의 유서 깊은 영화제작사 토호 스튜디오 정문에는 이렇게 벽에 장면을 그려 넣었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던 토호 스튜디오에서도 이 영화는 상징적인 작품이다. (사진출처: 가로등거미 에디터 인스타그램) 못 살겠다, 갈아보자 때는 16세기 초 일본, 크고 작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전국시대를 살고 있는 농부들은 먹고 살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토지세와 강제 노동, 전쟁과 가뭄, 거기다 이젠 도적떼의 노략질까지 버텨내야 하는 농민들은 살다 살다 도저히 안되겠어 대책 회의를 연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안녕하세요씨네플레이 에디터 문부장입니다. 서두에 이렇게 인사부터 올리는 거 보면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무언가를 또 체험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바로 입니다. 체험기라니,다이애나랑 셀카라도 찍었냐고요. 아뇨. 그냥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웬 체험기냐고요. 사실 전 공포영화를 정말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심은하 주연 드라마 의녹색 눈의 심은하를 본 이후호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제 의지로 극장에서 본 마지막 공포영화가 고2 때 야자 빼먹고 본 입니다. 목적은 하나였죠. 문근영.
할리퀸, 나를 망치로 때린 나의 구원자

할리퀸, 나를 망치로 때린 나의 구원자

그녀는 지금 죄수복을 돌돌 말아 플라잉 요가 중. 정녕 저기가 감옥이란 말인가. 는 악당들이 난장판을 벌이며 활약하는 영화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배트맨이 고민하는 고담 시티의 깨끗한 밤 문화 조성 방안 (혹은 우리 엄마 마사), 슈퍼맨이 고민하는 더 나은 인류의 미래 (혹은 우리 엄마 마사)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이 악당들은 그저 어떻게 하면 한 번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을지 궁리할 뿐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절대 악당 조커처럼 말이다.
<에브리바디 원츠 썸!!> 관객 리뷰

<에브리바디 원츠 썸!!> 관객 리뷰

에브리바디 원츠 썸. . , Everybody Wants Some. . , 2016코미디 / 미국 / 117분 / 2016. 07. 14 개봉 에디터들의 관객리뷰 진출,“나도 옆자리 관객이다. ” *본 포스트는 을 관람한 씨네플레이 에디터 두 명이 나눈 대화입니다. 에디터 코헤토의 GOOD 리뷰★★★★☆ '파-티. '가 이 영화의 한 줄 내용이지만 그 가벼운 내용을 가볍지 않게 담아냈다는 게 이 영화의 매력.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순간'을 잡아내는 능력은 언제 봐도 어마어마하다. 에디터 취향 적중 영화, 청춘이라면 꼭 보세요.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이번주엔 유독 눈여겨 볼 만한 개봉작들이 많다. 오늘은 작품의 가치에도 불구하고 거대 개봉작들에 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이 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북미에서 일찌감치 호평 받은 스릴러 , 북유럽에서 온 재난영화 ,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일품인 , '청춘'과 '음악'이 유쾌하게 어우러진 , 가시적인 폭력 없이도 전쟁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다섯 편이 바로 그것이다. (The Shallows, 2016) 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 오스카 자에나다줄거리멕시코의 숨은 명소, 해변 '파라다이스'.
이주의 다크호스 <사냥>

이주의 다크호스 <사냥>

6월 마지막 주 주요 개봉작 셋 의 독주가 금세 힘을 잃은2016년 6월 마지막 주,오래된 캐릭터 타잔을 시리즈 감독이 실사화 한 레전드 오브 타잔>여배우의 임신 스캔들을 다룬 유쾌한 코미디 굿바이 싱글>안성기와 조진웅의 산중 대결을 그린사냥>세 작품의 경쟁 구도가 그려졌습니다. 뚜렷하게 대박 조짐을 보이는 영화가 없었기에가 겨우 1위를 지키거나할리우드 대작인 이 가까스로 1위에 오르는그림 정도를 예상했죠. 하지만 이번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는의 차지가 됐습니다. 확실히의외의 결과였습니다.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1980년대 미국 텍사스의 한 대학 야구부 이야기를 담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에브리바디 원츠 썸. . >이 7월14일 개봉했다.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 다섯 가지를 꼽아봤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1.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 스쿨 오브 락>,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보이후드>를 기억하는 관객들이라면 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이름만으로 이 영화의 기대치는 한없이 올라갈 것이다. 과 가 워낙 유명하지만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긴 이름의 감독은 그다지 많이 알려진 것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