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내부자들> 감독 차기작 출연 확정 등
송강호. (사진: 씨네21) 마약왕 감독 우민호 출연 송강호 영화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 마약왕>에 송강호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영화는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한 ‘마약왕’에 대한 이야기로 송강호는 주인공 ‘마약왕’ 역할을 맡았다. 캐스팅이 완료되는 내년 상반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관상> 한재림 감독과 제작사간 소송 서울고등법원은 영화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필름이 한재림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와 한재림 감독이 주피터필름을 상대로 제기한 추가 흥행성공보수금 청구 모두를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