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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2020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를 선택한 이 이제 12월 25일 개봉한다. 뉴욕에 사는 조 가 영혼이 돼 겪는 일을 다룬 은 , , 등을 연출해 이름만으로도 작품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피트 닥터 감독의 신작. 그 기대에 부응하듯 부산국제영화제 공개 이후 "역대급 걸작"이란 말까지 나왔다. ​ 이렇게 극찬을 받는 에는 피트 닥터 감독의 노련한 연출만큼 영화의 비주얼과 기술을 담당한 스태프들의 손길 또한 빛났다. 씨네플레이는 지난 11월, 에 참여한 한국인 스태프들과 비대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2020년에도 어김없이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올해의 OO 리스트가 발표됐다. 웬만한 애호가의 것에 견줘봐도 손색이 없는 안목 때문에 오바마의 리스트는 때마다 화제를 모은다. 오바마가 2020년의 영화로 선택한 작품은 총 14개. 그 가운데 한국 극장가에 개봉되지 않았거나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작품 7개를 소개한다. 먼저, 오바마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속 기발한 세계들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속 기발한 세계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는 두 종류의 세계가 있다. 기존에 있던 세계를 비틀어 본 것과 전에 없던 것을 새롭게 만들어낸 것. 전자의 경우 카>, 니모를 찾아서>, 토이 스토리> 시리즈 등이 있고, 후자에는 곧 극장에서 만나보게 될 소울>이 속한다. 디즈니·픽사는 그들이 만들어낸 세상이 어떤 것이든 간에 그 안에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꼭 알맞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뒤흔드는데, 오늘은 이들이 지금까지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들 중 특히 기발함이 톡톡 튀는 세계를 구현한 작품들을 꼽아보았다.
위기 속에 돌아온 한스 짐머의 <원더우먼 1984>

위기 속에 돌아온 한스 짐머의 <원더우먼 1984>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다시 기승인 코로나19를 앞두고 개봉 연기냐 강행이냐를 따졌던 는 결국 극장과 자사의 OTT서비스인 HBO 맥스에서 동시 공개라는 특단의 조취를 택했다. 지난 늦여름 블록버스터 중 홀로 개봉해 실패한 의 쓰디쓴 경험을 교훈 삼아 나름 절충안을 택한 모양새다. 문제는 이후 디즈니의 이나 다른 메이저 스튜디오의 개봉작들이 극장과 VOD 동시 공개를 택해서 별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할리우드 배우라고 다 미국인일까, 의외의 출신·국적의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라고 다 미국인일까, 의외의 출신·국적의 배우들

영화에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이 모두 미국 국적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요즘 같은 다문화 시대, 글로벌 시대일수록 개인의 출신은 더욱 중요한 법. 미국 할리우드 영화로 익숙하지만 의외의 출신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샤를리즈 테론 // 남아공 처음 듣는 사람들은 꽤 놀라는 사실.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적의 배우다. 금발에 아름다운 미모로 '바비 인형' 같은 서구적인 별명을 가진 배우지만, 실제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나고 자라 모국에 대한 애정도 깊은 편이다.
하이브리드 호러 끝판왕 <페니 드레드풀>과 스핀오프 <페니 드레드풀: 시티 오브 엔젤스> 관람 포인트

하이브리드 호러 끝판왕 <페니 드레드풀>과 스핀오프 <페니 드레드풀: 시티 오브 엔젤스> 관람 포인트

페니 드레드풀 1 연출 미등록 출연 조쉬 하트넷, 에바 그린, 빌리 파이퍼, 로리 키니어, 티모시 달튼, 해리 트레더웨이, 헬렌 맥크로리, 사이몬 러셀 빌, 리브 카니, 대니 사파니 방송 2014, 미국 Showtime 웨이브 웨이브 재미의 파도를타다. di. do ※, 는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반 헬싱 교수가 프랑켄슈타인 박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간다. 늙은 반 헬싱은 젊은 프랑켄슈타인에게 그들이 쫓는 괴물의 정체를 알려주려고 하는 참이다. 반 헬싱이 프랑켄슈타인에게 얇은 책을 건넨다. 프랑켄슈타인은 묻는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유니버설의 독주는 계속된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유니버설의 독주는 계속된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2주 연속 1위

가 추수감사절 주말에 이어 다시 한번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의 1위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독주가 6주째 이어지게 됐는데, 코로나19 여파로 타 스튜디오들이 개봉을 꺼리는 동안 꿋꿋하게 신작들을 공개한 유니버설의 ‘뚝심 전략’이 제대로 통하고 있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 2위와 4위로 데뷔한 신작 와 역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신작이라, 무려 6편의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가 49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진기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디즈니・픽사 합작 이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했다. 은 지난 10월 북미에서 디즈니+로 직행하면서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었다. 상반기라는 두루뭉술한 단어를 보고 시무룩해졌을 팬들에게 영화가 올해가 가기 전에 개봉한다는 소식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개봉과 제작이 줄줄이 연기되는 가운데 꾸준히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오는 것 또한 이 힘든 시기를 위로한다. 다음으로 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디즈니 라인업을 정리했다.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 갬빗> 속 음악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 갬빗> 속 음악

안야 테일러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이 전세계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체스를 소재로 한 천재 소녀의 성장을 그린 은 시대적 배경인 1960년대에 발표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곳곳에 배치됐다. Gnossienne Gymnopédie ERIK SATIE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베스 가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앨마 부부에게 입양될 때까지, 엔 음악감독 카를로스 라파엘 리베라 가 만든 오리지널 스코어만 사용된다. 다른 음악이 나오는 건 베스가 앨마의 집에서 하루를 보낸 다음날.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미나리 감독 정이삭 출연 윌 패튼,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조 개봉 2021. 00. 00. 상세보기 2020년은 한국영화의 역사 기념비에 반드시 기록될 해다. 혹자는 2019년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더 높게 평가하겠지만, 2020년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뤄낸 작품상을 포함한 4관왕의 파급력은 앞으로 보기 힘들 것이다. 무슨 영화인지 제목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 어떤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