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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이토록 액션에 진심이었나? 호쾌호탕호방한 블록버스터 <카터> VS <그레이맨>

넷플릭스가 이토록 액션에 진심이었나? 호쾌호탕호방한 블록버스터 <카터> VS <그레이맨>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줄 짜릿하고 화끈한 액션영화가 넷플릭스에 연달아 공개됐다. 땀 흘리며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고 에어컨과 시원한 음료와 함께 집에서 오감을 만족시킬 영화를 감상하면 더위는 어느새 잊게 되지 않을까. 이런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넷플릭스 액션 블록버스터 두 편을 만나보자. - 주어진 시간 안에 미션을 성공해야 딸을 살릴 수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는 한국 영화에서 보기 힘든 고강도 액션이 쉴 새 없이 등장한다.
세상의 쓴맛을 알아버렸나요? 허무와 체념이 학습된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5편

세상의 쓴맛을 알아버렸나요? 허무와 체념이 학습된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5편

어린 시절, 우리의 꿈과 희망은 모든 만화가 대신했다. 순정만화 속 주인공들은 때 묻지 않은 여린 감성을, 어드벤처 속 영웅들은 뜨거운 모험심을 우리 대신 펼쳐주었다. 하지만 세상은 신비한 모험의 나라가 아니었고, 우리는 어느새 쓴맛도 음미할 줄 아는 어른이 되었다. 여기, 그런 성인들의 세계를 괴랄하고 발칙하게 그려낸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환상의 세계 속 무해함에 더 이상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면, 어른들의 염세와 괴팍함 속에서 풍기는 씁쓸함을 음미해 보자.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7말8초. 이 시기에 여름휴가를 가장 많이 떠난다고 해서 생긴 줄임말이다. 누군가는 해수욕장으로 또 어떤 이는 펜션으로 떠난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분명 행복한 고민이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사정이 있어서 혹은 자발적으로 집에 남기로 한 이들을 위해 이번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홈캉스를 즐겁게 해줄 재미있고 짜릿한 신작이 포진해 있다. OTT 콘텐츠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
[최신 OTT 통합 랭킹] 이 정도면 국민 드라마 인정?!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주 연속 1위!

[최신 OTT 통합 랭킹] 이 정도면 국민 드라마 인정?!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주 연속 1위!

2022년 7월 4주 차 (7/23~7/29) 살인적인 더위와 코로나19 증가세 등 짜증 나는 소식들이 많지만, 이 드라마만 보면 그냥 마음이 힐링 된다. 국민드라마급 위상에 근접한 의 이야기다. 이번 주에도 변함없이 1위를 지키며 어느새 4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놓지 않았다. 이제 뉴스는 의 1위 등극이 아니라 과연 어떤 작품이 이 드라마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할지가 더 궁금할 정도다. 의 독주 속에 그래도 OTT 오리지널 신작의 분전이 눈에 띈다. 최근 개봉한 속편의 후광 효과에 힘입어 전편들의 역주행 엑셀을 밟는 소리도 크다.
누명, 기억상실, 경비행기 추락… 의심의 눈초리 거둘 수 없는 OTT 신작 라인업

누명, 기억상실, 경비행기 추락… 의심의 눈초리 거둘 수 없는 OTT 신작 라인업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을 볼까 스트리밍 사이트를 둘러보는 순간에도 땀은 흐른다. 그런 시간조차 아깝다면 이번 주 공개되는 최신작을 시도해 보자.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려는 쌍둥이 형제가 주인공인 드라마부터 생존 드라마, 범죄 누아르까지 준비되어 있다. 아다마스 – 억울하게 살해 당한 아버지. 진범을 찾아 나서는 쌍둥이 형제 스트리밍: 티빙, 디즈니+ 공개일: 7/27 / 15세 관람가, 16부작 출연: 지성, 서지혜, 이수경, 허성태, 오대환 #미스터리 #재벌 #1인 2역 #진실추적 #살인사건 는 계부를 죽인...
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넷플릭스 영화 단돈 200유로와 배우로서의 성공이라는 꿈만 안고 삶의 터전인 쿠바를 뒤로한 채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온 그녀. 그곳에서 충분한 경력과 인지도를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조차 할 줄 모른 채 할리우드 진출에 도전장을 내민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다. 2015년 노크 노크> 조연을 통해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한 그녀가 단 6년 만에 할리우드의 중심에 서기까지. 놀라울만한 이 성장은 무모한 도전을 과감히 거듭해온 그녀의 노력이 불러온 필연적 결과일 테다.
탑친자 모여라~! <탑건 : 매버릭> 팬덤에 바치는 팀원들 꿀정보

탑친자 모여라~! <탑건 : 매버릭> 팬덤에 바치는 팀원들 꿀정보

은 개봉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관객들과 팬덤 '탑친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매버릭의 멤버들이 자주 본 친구나 동료마냥 내적 친밀감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톰 크루즈를 제외하면 멤버들 대다수가 극중 콜네임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텐데, 아직은 다른 작품으로 만나지 못한 배우들이 많아서일 것이다. 이번 포스트는 매버릭 멤버들의 전작들과 출연작을 정리했다. 탑건: 매버릭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제니퍼 코넬리 개봉 2022. 06. 22.
21세기에도 서부극이 살아있다? '옐로우스톤' 흥행이 증명하는 것

21세기에도 서부극이 살아있다? '옐로우스톤' 흥행이 증명하는 것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TV의 중심이 ‘플랫폼’으로 넘어갔다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작품들이 TV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중 파라마운트 네트워크의 이 있다. , 의 작가 테일러 쉐리던은 서부극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몬태나 주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카우보이의 삶과 흥미진진한 가족 드라마를 펼쳐놓았다. 과감한 시도는 성공을 거뒀다. 은 첫 방송부터 채널의 오리지널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출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K-하이브리드 무비 ★★★ 외계인이 등장하고 시간여행을 한다 해서 SF에 한정할 수 없고, 고려 시대가 등장하지만 사극으로만 볼 수 없으며, 차라리 다양한 콘셉트의 액션이 등장하는 스펙터클 영화. 여기에 코미디와 멜로 코드도 결합된, 여름 시즌을 위한 블록버스터. 2부 중 전반부로, 서사의 빌드업 과정이 필요하기에 설명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 대목을 지나면 시간대와 인물들이 교차하며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이 정도면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아웃풋!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미니언즈2>

이 정도면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아웃풋!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미니언즈2>

마블이 아닌 새로운 MCU가 나타났다. 애니메이션 명가 일루미네이션의 가장 사랑스러운 캐릭터 미니언즈가 더 넓어진 세계관 MCU(Minions Cinematic Universe)로 돌아온다. (2015)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202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귀여움과 흥미진진해진 모험으로 미니언즈 세계관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 불가한 모험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