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지하3부작" 검색 결과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5월 마지막 주 월요일로 지정된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는 전몰한 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우리의 현충일과 비슷한 개념이다. 재미있게도 메모리얼 데이는 뜻깊은 날인 동시에 영화계에선 ‘여름 성수기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 주말을 포함한 나흘의 대목을 노린 할리우드 대형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기 때문이다. , 시리즈가 대표적인 ‘메모리얼 데이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다. 역대 메모리얼 데이 개봉작 중, 눈에 띄는 개봉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1.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7)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내 분절된 신체와 놀이
힐링영화 <해피 해피 레스토랑>과 <해피 해피> 시리즈의 비교분석

힐링영화 <해피 해피 레스토랑>과 <해피 해피> 시리즈의 비교분석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이달의 영화는? 월별 최고 오프닝을 거둔 작품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이달의 영화는? 월별 최고 오프닝을 거둔 작품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박스오피스모조 , 더 넘버스(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제는 ‘개봉 성적’에 대한 기록이다.
<감기>가 이어갈까, 대만과 홍콩에서 흥행한 한국 영화

<감기>가 이어갈까, 대만과 홍콩에서 흥행한 한국 영화

코로나19 사태에 엉겁결에 강제 재평가 받은 가 이번 달 말, 대만에 상륙한다. 한국과 홍콩에서 개봉한지 7년이나 됐지만, 전 세계가 코로나라는 전염병에 주목하고 있는 요즘 대만에서도 이 영화에 관심을 갖는 모양이다. 4월 30일 개봉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다리면서, 그동안 아시아 국가에서 흥행에 성공한 사례들을 만나보자. ※ 환율은 2020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한다.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바야흐로 디즈니의 시대다. 스크린만이 아니라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Disney+)를 통해 손바닥에서 디즈니의 무수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아직 국내에서 서비스가 되진 않았지만, 그마저도 멀지 않았다- 디즈니는 구독자를 잡기 위해 마블, 스타워즈> 등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작품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해 제작에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한 제작 발표 소식이 여럿 들려오는 요즘,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유명 영화들의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을 모았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외출을 꺼리는 추세가 계속되면서 ‘집콕족’ 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덩달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TV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OTT와 VOD 이용량도 급증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드라마를 한 번에 몰아보기 편한 넷플릭스나 왓챠가 평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보유 작품 수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여도 꾸준히 라이브러리를 보강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드라마를 소개한다. 지난해 7월에 10편의 작품을 소개한 바 있는데(https://blog.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비록 계속되진 못했지만 ‘다크 유니버스’의 야심은 거창했다. 과거 황금기 유니버설의 지대한 돈줄을 했던 고전 몬스터 세계관의 영화들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처럼 새롭게 가져와 연계시킨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를 캐스팅한 첫 작품으로 리부트를 내세웠고, 데이비드 코엡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존 스파이츠 등 쟁쟁한 각본가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도사부터 형사까지, 한국영화 속 개성만점 히어로

도사부터 형사까지, 한국영화 속 개성만점 히어로

한국영화에는 슈퍼히어로가 없을까? 히어로 관련 영화를 볼 때마다 늘 드는 궁금증이다. 할리우드의 마블이나 DC 영화처럼 그 수는 많지 않아도 한국형 슈퍼히어로로 해석할 수 있는 작품들은 더러 있었다. 고전소설의 영웅부터 소시민 초능력자까지, 한국 역사와 사회에서 파생되는 독특한 캐릭터들이 관객의 흥미를 끌었다. 할리우드 슈퍼히어로와는 또 다른 매력이 담겨 있는, 한국영화 속 히어로를 소개한다. 퇴마록 1998
드라마틱한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드라마틱한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최근 몇 년 사이 극적인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늘고 있다. 넷플릭스가 선두에 앞장서서 전 세계 곳곳에서 파문을 일으킨 사건을 집중적으로 재조명하고, 사람들은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각종 자료를 통해 재구성된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본다. 미스터리로 가득한 범죄 다큐멘터리는 조금만 노력을 들이면 결말을 다 알 수 있지만 실화라는 점에서 매번 믿을 수 없는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 사건에서 한 발짝 물러서면 당시 여론을 들끓게 했던 사회의 풍경을 중립적인 시선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