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임파8' 런던 촬영 현장에서 포착.. 피 흘리며 전력질주 중
'미임파8', 내년 5월 개봉 예정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25일 영국의 한 매체는 (이하 '미임파8')의 런던 촬영 현장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피를 흘린 채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다리를 전력질주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런던의 랜드마크인 빅벤의 시계탑 광장이 보이는데, 광장에는 군인 복장을 하고 총을 든 보조 연기자들과 군용 차량 등이 줄지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미임파8'은 2022년에 촬영을 시작했으나 작년 할리우드 파업의 여파로 잠시 제작이 중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