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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감독이 동물로 출연? 한 번 보면 발견 못 했을 <어스> 이모저모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어스 해석'이 실검에 올랐던 화제의 영화 . 영화를 관람한 후 궁금증이 남았을 영화 의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영화 속 상징적인 장면부터 배우들에 대한 깨알 정보까지 간략 요약 핵심 정리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영화를 관람한 뒤 읽어보길 권한다. 1. 조던 필이 에 동물로 출연했다고. 스스로 밝히지 않았다면 아무도 몰랐을 역할로 카메오 출연했다. 조던 필은 한 인터뷰에서 에서 죽어가는 토끼 목소리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루피타 뇽 캐릭터와 대면하는 신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기 코끼리 덤보의 아쉬운 비행, <덤보> 3월 마지막 주말의 주인공이 되다
지난주 에 1위를 빼앗겼던 디즈니가 새로운 작품으로 자리를 되찾았다. 하지만 70년 만에 귀를 펼친 까닭일까. 의 비행이 순탄치 않아 보인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디즈니의 실사 영화 부진을 털어낼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금 당장은 제 몸 건사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함께 개봉한 기독교 영화 는 해당 관객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4위로 데뷔한 반면, 매튜 매커너히가 마약 중독자로 등장하는 은 화려한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평가와 성적을 받는 데 그쳤다.
<어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스감독 조던 필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심규한 기자은유와 풍자만으로도 서늘하다★★★☆
국가 인증부터 상품 판매까지… 만우절 장난을 모아봤다
장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날만을 기다렸을 것이다. 4월 1일, 만우절이다. 이날은 상대방을 골탕 먹이는 농담, 거짓말, 장난이 암묵적으로 용인되니까. 서양문화에서 유래된 만큼 해외에서도 기상천외한 만우절 장난을 만날 수 있다. 최근 할리우드에선 어떤 만우절 장난들이 등장했을까? 캐나다 왈, 울버린 우리나라 국민 맞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가 누구? <어스>, <캡틴 마블> 밀어내며 1위로 데뷔!
으로 북미를 발칵 뒤집었던 조던 필이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그것도 슈퍼 히어로를 밀어낼 만큼 강해졌다. 조던 필의 신작 가 2주간 1위를 지켰던 을 제치고 당당하게 북미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올랐다. 의 폭발적인 기세에 기존 개봉작들의 순위가 모두 하나씩 내려가고, 줄리안 무어 주연의 이 3주차 확대 상영을 통해 톱10에 진입한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변동이 없던 3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였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가 로 반격에 나선다.
루피타 뇽 주연,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의 신작 <어스> 언론 시사 반응
조던 필 감독이 신작 로 돌아 왔다. 전작에서는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소재로 신선한 스릴러를 만들어냈다면, 이번엔 ‘도플갱어’다. 조던 필 감독은 “이 영화는 도플갱어에 대한 깊은 공포심에서 비롯되었다. 우리 자신의 최대의 적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이라는 개념이 나를 매료시켰다. ”고 밝혔다.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으로 각본상을 수상한 조던 필 감독. 이번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각본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던 필 감독의 <어스>, <겟 아웃>에서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여기 차별이, 악이 있다 데뷔작으로 많은 상을 받은 감독이 감수해야 하는 운명이 있는데, 바로 두 번째 작품이 그간의 호평에 걸맞은지 검증하려는 무리와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인종차별 문제를 독창적인 호러 문법으로 풀어낸 (2017)은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포함해 전세계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147개의 상을 휩쓸었고, 배우 겸 감독 조던 필은 할리우드의 가장 유망한 신인으로 떠올랐다.
블랙시네마가 할리우드를 지배할 때
조던 필의 를 계기로 본 할리우드의 아프리칸 아메리칸 영화인들의 활약과 지금까지의 활약상 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배리 젠킨스 “지금은 블랙시네마의 르네상스다.” 2018년 3월, 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직후 조던 필 감독이 남긴 말
할리우드 스타들의 독특한 2세 작명법
태어났는데 엄마, 아빠가 할리우드 스타. 이 아이가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자라게 될지 누구라도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스타들은 자녀가 더 많은 관심을 받길 바랐는지, 독특한 이름으로 어디서든 눈에 띄게 했다. 각종 외신에서 소개한 할리우드 스타 2세의 독특한 이름을 소개한다. 주이 디샤넬 ♥ 제이콥 페체닉 엘시 오터 페체닉 출산 직후 ‘더 엘렌 쇼’에 출연한 주이 디샤넬 . “나는 뉴걸스의 뉴걸이다”라고 쓰인 아기옷을 선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