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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스페인 드라마 , 이 언어의 장벽을 넘고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비영어권 작품에 대한 거부감이 이전보다 낮아진듯하다. 언어가 낯설고 생소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미드나 영드 위주의 영어권 드라마와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와 캐릭터는 이질적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언어와 문화에 열린 마음으로 비영어권 드라마를 찾는다면 장르도 국적도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아래의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혹시 예상했던 작품이 없다면 이 리스트 https://m. blog. naver.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상반기 영화 시장.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상황이 급변하면서 극장가에 신작이 부재하고 관객이 발길을 끊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렇게 아쉽게 흘러가 버린 상반기가 지나, 성수기인 하반기가 시작됐다. 상반기 개봉 준비 중이던 대작들이 하반기로 몰리면서 개봉 전쟁이 예상되는 상황. 2020년 하반기 기대작 라인업을 월별로 간단히 정리해봤다. 코로나19로 추후 개봉 일정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7월
벌써 그리워요. 슈마허를 추모하는 배우들

벌써 그리워요. 슈마허를 추모하는 배우들

촬영 현장의 조엘 슈마허 감독 . 2020년 6월의 할리우드에는 큰 별이 두 개나 졌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미국 영화계의 원로급 인사인 배우 이안 홀과 감독 조엘 슈마허가 세상을 떠난 것. 슈마허 감독은 매 작품 기복이 심하기는 했지만, , , , . 등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또한 다수 남겼다. 2013년에는 넷플릭스의 5, 6화의 감독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을 하기도 했다. 50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그가 남긴 흔적만큼 슈마허를 떠나보내는 동료들의 허탈함도 클 터. 영화계에서 추모의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
[충무로통신] 이정현, 유괴사건 다룬 심리 스릴러 <리미트> 출연 확정

[충무로통신] 이정현, 유괴사건 다룬 심리 스릴러 <리미트> 출연 확정

이정현, 유괴사건 다룬 심리 스릴러 출연 확정 이정현 이정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범죄자, 스님, 불륜남까지? 배우 박해준의 캐릭터 5

범죄자, 스님, 불륜남까지? 배우 박해준의 캐릭터 5

출처 / JTBC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시청자들 사이 언급되는 드라마 한 편이 있다. 는 믿었던 남편의 불륜과 지인들의 배신으로 복수를 계획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 선우 역을 맡은 김희애의 연기가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 요소이지만, 다정한 남편이자 불륜의 장본인인 두 얼굴의 남자 태오를 연기한 박해준의 존재감 또한 전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터.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작을 통해 왕성하게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박해준.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속 틸다 스윈튼 틸다 스윈튼이 영국영화연구소 에서 발간하는 영화 잡지 를 통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1편을 공개했다. 각 영화에 틸다 스윈튼이 시적인 코멘트를 덧붙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터 등 남다른 감성의 영화들에 출연해왔던 틸다 스윈튼의 ‘최애 영화’를 소개한다. ​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시리즈의 3편 (이하 )가 4D 버전으로 2월 26일 재개봉 됐다. (2013)와 (2018)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 연출한 는 유년기의 판타지 같았던 세계관이 어둠 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시리즈의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무서운 극장 : 연재를 마치며

무서운 극장 : 연재를 마치며

1​“사유하며 영화보기” 스무 번의 연재를 오늘로 마칠까 한다. 작년 4월 말에 시작한 연재이니, 아이 하나를 품었다가 세상에 내보낸다는 열 달은 얼추 채운 셈이다. 그간 두 주에 한 번씩 영화에 ‘대해’, 혹은 영화를 ‘통해’ 꽤나 진지한 척 독자들에게 말을 걸었다. 정기적으로 마감에 시달려야 하는 연재 글의 속성상, 나로서는 다른 원고들에 비해 여기 글들이 우선이었고, 제법 품도 많이 들였다. 그래서 마지막 글은 연재를 마치는 소회로 마무리할까 했다. ​
만드는 영화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그레타 거윅 출연작 5

만드는 영화마다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그레타 거윅 출연작 5

단 두 편의 장편 영화를 만들었고, 두 편 모두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감독 그레타 거윅의 이야기다. 와 . 두 편의 영화만으로 그레타 거윅은 뚜렷한 자신만의 색깔을 공고히 만들었다. 그녀가 이렇게 빨리 감독으로서 자신의 스타일을 갖출 수 있었던 데는 감독 이전, 배우와 각본가로서 활동했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출연작부터 연출작까지. 일련의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그레타 거윅이 영화를 통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그녀의 출연작 을 두어 편 정도 봤는데 재밌었다면.
<페인 앤 글로리>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고백한 고통과 영광에 대하여

<페인 앤 글로리>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고백한 고통과 영광에 대하여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쇠한 몸이 일깨워준 삶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