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검색 결과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지난 16일 개봉한 가 개봉 첫 주에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 보다 이틀이나 앞선 기록이라고 하죠. )또한 국내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1억 7천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하면 단연 엠마 왓슨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녀와 함께 활약한 '남자들'도 빼놓을 순 없는 것.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속 매력뿜뿜 남주 3명. 바로 확인해볼까요. 야수/왕자 댄 스티븐스 벨 을 한 손으로 가볍게 드는 이 야수, 대체 누굴까. 영화를 보는 내내 궁금했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영화 포스터 비하인드 스토리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영화 포스터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는 관문, 바로 포스터입니다. 영화의 첫인상, 영화의 얼굴이니만큼 포스터 제작엔 언제나 공을 들이기 마련인데요. 포스터라고 다 같은 포스터가 아니죠~. 오늘은 소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진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티저 포스터가메인 포스터가 된 경우 티저 포스터 , 메인 포스터 포스터엔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가 존재합니다. 보통 티저 포스터가 먼저 공개되어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개봉 직전 메인 포스터가 나와 극장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2017년 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유니버설의 또 다른 저예산 호러물 겟 아웃>이 차트에 있던 모든 영화들에게 "get out. "을 외치며 당당히 1위로 등장했었죠. 평점도 그렇고 성적 또한 심상치가 않았었습니다. 자, 이번주엔 다들 예상하고 있는 대로 폭스의 신작. 마지막 울버린 로건>이 이변 없이 1위로 차트에 등장했습니다. 과연 어느 정도의 성적과 평가를 받았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라라랜드>만 있냐? 사심으로 예측해보는 2017 오스카

골든글로브 시상식 7관왕에 이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5관왕을 차지한 라라랜드>.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라라랜드> 돌풍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각자의 취향으로 뽑은 최고의 영화들은 따로 있지 않을까요. '내맘대로' 뽑아보는 오스카 수상작들입니다. 작품상 드니 빌뇌브 멜 깁슨 데오도르 멜피 가스 데이비스 배리 젠킨스 덴젤 워싱턴 데이빗 맥킨지 데이미언 셔젤 케네스 로너건 트럼프의 정신나간 정책들에 대해 예술인들의 사이다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2017년 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샤말란 감독의 싸이코 빡빡이가 파라마운트의 백전노장 액션 빡빡이를 제대로 누른 결과가 나왔는데요. 오프닝도 중요하지만 개봉 2주차의 성적도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차트에 등장한 주말, 과연 샤말란의 돌풍이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객출구조사] '모아나', 디즈니 마니아의 추천

[관객출구조사] '모아나', 디즈니 마니아의 추천 "제발 보세요"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 그래서 더 무섭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중독성. 이번 관객 출구 조사 대상 영화는 ‘모아나’다. 지난 조사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으로 다시없을 호황의 관객 출구 조사를 진행한 뒤 자신감이 붙었던 뉴스에이드가 사고를 치고 말았다. 디즈니 마니아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도전한 뒤 다시는 없었으면 좋을 참담한 결과를 마주했지만, ‘제발 보세요’를 외치는 관객들이 90%를 넘겨 현장에 있던 기자들 모두 흐뭇함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을 전해드린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2016년 최고의 흥행 배우는 누구?

2016년 최고의 흥행 배우는 누구?

2016년 할리우드 최고 흥행 배우는 누굴까.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지난해 12월 28일 ‘2016년 최고의 영화 흥행을 주도한 할리우드 배우 10명’을 발표했다. 배우들이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고 출연한 작품,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이 집계 대상이다. 각 영화의 글로벌 흥행 성적 에 따라 배우들의 순위를 매겼다. 애니메이션 목소리 출연은 집계 대상에서 제외했다. ‘포브스’는 2016년 몸값을 못한 배우 10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 올해 가장 몸값을 못한 할리우드 배우는 누구.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장르, 로맨틱코미디의 위세는 이젠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가 돼버렸다. 그런 와중, 그 당시를 대표하던 두 작품 와 이 동시에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모두 20년을 훌쩍 넘긴 작품이다. 두 작품을 다시 스크린으로 만나게 된 걸 두 팔 벌려 환영하며, 로맨틱코미디의 전성기, 80년대 말 90년대 초 세상을 웃기고 울린 명작들을 다시 되짚어 봤다. (When Harry Met Sally. . . , 1989)멕 라이언 과 빌리 크리스탈 는 훗날 이어질 로맨틱코미디 붐의 시작점이라 할 만하다.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연말은 결산의 시즌입니다. 영화계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의 영화들을 돌아보고 예년과 비교해 올해는 어떤 영화들이 기자와 평론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관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등등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번에는 전세계 주요 언론이 주목한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알아볼까 합니다. 국내에 소개된 영화도 있지만 아직 미개봉인 영화가 많으니 미리 기억했다가 개봉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합니다. 미개봉작의 경우, 영화제 소개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올해의 영화 TOP 10(영화명/감독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