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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돌아온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작품들을 맡았을까

<백두산>으로 돌아온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작품들을 맡았을까

2부작이 연이어 흥행할 때, 관객들마다 호불호가 조금씩 갈렸다. 하지만 그럼에도 모두가 입을 모아 언급한 부분은 CG였다. 의 CG는 적어도 CG의 불모지라고 불리는 한국 영화계에서 건져낼 수 있는 최적의 완성도를 달성했다. 그와 함께 영화의 CG를 담당한 덱스터 스튜디오라는 이름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그리고 덱스터 스튜디오는 12월 19일 개봉한 의 재난 장면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영화를 해오면서 VFX 를 갈고닦은 것일까.
<겨울왕국2>에 뜬금포 80년대 뮤직비디오가 나온 진짜 이유?

<겨울왕국2>에 뜬금포 80년대 뮤직비디오가 나온 진짜 이유?

엘사 와 안나 가 돌아왔다. 더욱 성숙해진 스토리와 함께. 는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마법의 숲을 찾은 엘사와 안나가 진정한 제 자신을 마주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개봉 1주 차에만 벌써 500만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는 중. 이 정도면 전편 의 신드롬을 거뜬히 넘길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 은 디즈니 프린세스 애니메이션의 고정관념을 깼다는 데 의의가 있는 작품이다. 는 전편이 고쳐놓은 디즈니의 이정표를 따라가 더 깊고 확장된 메시지를 펼쳐놓는다.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홍종호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홍종호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 한국 가요를 소비하는 ‘온라인 탑골공원’ 문화가 유행이었던 올해, 1990년대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군림했던 홍종호가 유튜브 계정에 자신의 전작을 고화질로 업로드 했다. 200편을 훌쩍 웃도는 작품들 가운데 배우들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만 골라 소개한다. 고소영 - 박진영 ‘Honey’ (1998. 01) 박진영은 1998년 초 발표한 4집 앨범의 싱글컷 된 두 노래에서 90년대 최고 인기의 여성배우 둘에게 도움을 청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미리 만나본 <겨울왕국2> 키워드 5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미리 만나본 <겨울왕국2> 키워드 5

그 후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뮤지컬로는 첫 번째 속편인 (2013)의 두 번째 이야기가 11월22일 전세계에 공개된다. 감기에 걸린 엘사와 가족의 전통을 찾아 집을 나서는 올라프 등 아렌델에서의 행복한 삶을 엿보았던 단편들((2015), (2017))과는 다른 스펙터클한 모험이 중심인 속편 . 지난 9월5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방문해 미리 만나본 를 5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키워드 1 의 “시작” 는 3가지 질문에서 시작됐다. “엘사의 마법은 어디에서 왔을까.
‘라디오는 OO을 싣고~’ 테마별로 뽑아본 라디오 소재 영화들

‘라디오는 OO을 싣고~’ 테마별로 뽑아본 라디오 소재 영화들

레트로 열풍 속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소재로 선택한 영화가 개봉했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 은 1994년부터 2007년까지 유열이 진행한 동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꽃피운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때 TV의 부상으로 쇠퇴될 거라는 예측을 받았던 라디오는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친구이자 추억으로 여러 매체에 등장하고 있다. 처럼 라디오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들을 테마별로 2편씩 정리해봤다. 유열의 음악앨범 감독 정지우 출연 김고은, 정해인 개봉 2019. 08. 28.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온갖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총집합한 이 7월31일 국내 개봉했다. 은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에 이어 새롭게 부상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의 열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현재는 디즈니와 픽사가 합병,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이 합병했다. ) 전편에 이어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지는 반려동물들의 해프닝을 코믹하게 담아냈다. 항상 인간이 아니라 동물, 요정 등을 내세웠던 일루미네이션. 그들이 탄생시킨 ‘귀염뽀짝’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작을 돌아봤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세 번째 솔로앨범 와 함께 동명의 단편영화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가 영화계에서도 화제를 불러온 건 (1997), (2017)의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폴 토마스 앤더슨과 톰 요크의 협업을 기념하며, 영화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들을 몇 작품 선별해 소개한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해 영화감독이 된 스파이크 존스, 미셸 공드리, 데이빗 핀처, 조나단 글레이저, 마크 로마넥 등은 제외했다.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2019년은 한국의 라디오헤드 특히 톰 요크의 팬들에겐 각별한 한 해로 기억될 법하다. 요크의 첫 영화음악 (2018)가 지난 5월 개봉한(해외에서는 작년에 공개돼 OST는 먼저 발매됐다) 데 이어, 오는 7월 28일엔 요크의 한국에서의 첫 솔로 라이브가 열린다. 2012년 지산락페스티벌의 라디오헤드 공연에 이어 7년 만에 내한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와중, 돌연 세 번째 솔로 앨범 가 발표됐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폴 토마스 앤더슨 연출의 단편영화가 지난 6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기까지 했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토이 스토리 4 감독 조시 쿨리 출연 톰 행크스, 애니 파츠, 토니 헤일, 팀 알렌, 조안 쿠삭 개봉 2019. 06. 20.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픽사 출신 애니메이터,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 다이스케 쓰쓰미 인터뷰 다이스케 쓰쓰미, 로버트 콘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가 한국을 찾았다.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톤코하우스는 그리 익숙지 않은 제작사지만 두 사람이 만든 단편영화 (2014)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오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는 모두 픽사 스튜디오 출신의 애니메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