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 검색 결과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7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8월이에요. 벌써 8월. 네. 한여름이요. 1월부터_6월까지_난_무엇을_했나. 벌써부터 과거를 되짚고 계시나요. 댓츠 노노. 모두가 이런 생각할 때, 우리는 앞만 보고 걷자고요. 하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극장에 가는 것. 하반기에는 우리의 즐거움을 책임질 할리우드 스펙터클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 순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와 반가운 영화들도 보이고, 예전부터 주목받던 기대작들도 보이네요. 장르도 가지각색,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
웃다 넘어가는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웃다 넘어가는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해마다 여름이 오면 꺼내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세계 곳곳의 정취를 누리는 바캉스영화를 보며 “한밑천 잡아 조선땅 뜬다”고 중얼거릴 수도, 공포영화의 오싹함으로 몸에 찌든 열기를 씻어낼 수도 있을 겁니다. 저는 여름만 되면 샘 레이미 감독의 (2009)을 챙겨봅니다. 귀신이 나올 때마다 고개를 돌리기에 여념이 없는 제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공포영화고, 머리 굴릴 필요 없이 배가 찢어져라 웃을 수 있는 유머가 출몰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틴과 가누시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